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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
24 167 49 B+ 흡연
W에 종종 들리면서 데스크에 앉아있는
원이를 본 적이 있다~
왠지 약간은 쎄보이는 인상인데 예상보다 상냥해서 언젠가 접견하겠지했는데...ㅎ
먼가 쇼울을 두루고 입장하는 원이
춥다고~~^^
(마음이 추운거늬?? 나도 춥고 싶은데
어찌해야하니?)
난 왜 이리 더운지ㅜ 실장님 티가 넘 덥네;;;
천정 환풍구서 따순 바람이 솔솔 날 덥힌거같다ㅋ
몇번 만난 사이처럼 이바구터는데 원이 야~~
날 몇번 빵빵 터뜨리기도 하고
날 웃음짓게 맹글기도 하고 내 리액션이나 대화도 유도하는데 아주 자연스러우면서도
대화삼매경에 빠지게허네
(이런적 간만인듯~ㅎ 대화에 빠져 헤어나질못하것네ㅎㅎ)
"오우~원이야 이렇게 이야기를 잘하는지 몰랐
는데 너야말로 이빨여왕이다!! 진짜~"
"나야 얼마든지 재미나게 이야기할수는 있지만
한탐 내내 이빨로 보내는 ×××는 아냐~^^"
(그래?? 그럼 어디 몸대화를 슬슬 진행해볼까?^^)
뽀뽀부터 감미로운 스킨쉽을 이어가는데
큭큭~ㅋ
" 오우 바스트가 훌륭한데??ㄷㄷ "
" -.-;; 오빠 그 웃음 좀 멈출수 없어??^^"
자꾸 웃음이 연이어 웃음을 참을수가 없다ㅋㅋ
ㅋ
겨우겨우 웃음을 멈추고 산행을 이어간다
아주 더 훌륭한 능선에 그만 멘트를 안할수가 없
다
"능선이 아주 아름답네~ 얼굴보다 더 이뻐!!"
" 뭐야 지금 싸우자는 거네??"
이어지는 우리 싸우자 시간♡
얼마나 맹렬히 싸웠는지....원;;
" 오빠 오늘 싸우나 왔어?? "
" ;;; 실장님이 왜이리 따뜻한 바람을 넣어주는겨?? 더워 죽겠네ㅎ "
진정시키려고 담배불을 더 댕겨본다~
이어지는 원이의 수다에 그만
실사까지는 찍지못하고 땀을 식힐수밖에 없었다ㅋ
원이 피부가 그리 매끄러운지
만나보고서야 알았다
냉큼보시길~
여자는 피부닷!!!^^
안봤으면 사우나 못할뻔ㅋ
사실 오전에 사우나가서 반신욕했는데
그때보다 더 땀을 많이 흘린듯;;





조셉, 휴지, 공공의젓깔, 프로메테우스 님 실사 차용 감사합니다~^^
실사굿굿 ㅎㅎㅎ 잘보고가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대화력 정말 좋죠? 어느새 기간이 훌쩍 ㅋㅋ
딱 기둘려 ᆢ
재접견자가 많을듯ㅎ
티안 분위기 메이커 원이M을 체험 하셨군요~^^*
소문대로 좋은 언니같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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