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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를 선호하지만 피고하기도하고해서..
지난 가을쯤인가 좋은 기억이 있는 리버로 결정..
실장님안내에 먼저 샤워하라시길레 샤워 마치고 대기
별 마사지사님이 먼저 들어오시네요
압도 좋은편이시고 정성들여 꼼꼼하게 마사지해주시고
마지막엔 은근 흥분되는 전립선 마사지 까지 꼼꼼하게 관리해주시네요
이어서 와꾸 조은 슬림한 몸매의 그녀가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플필에서 텐프로 출신이라해서 은근 기대했는데,,
오오...와꾸 섹시필에 잘빠졌네요..
간단하게 인사하시고 올탈~~
잘빠지고 부드런 살결을 제게 제이가 비벼주시며.
그녀의 부드런입술과 혀가 가슴에 닿기 시작하고
서서히 밑으로이동하는 부드럽고 뜨거운 그녀의 혀놀림.
이어서 그녀의 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나의 육봉
이쁜 언니를 보고있자니 흥분감 200% 상승
그때 이어지는 부드러운 손길의 핸플
제이의 부드런손으로 제걸 흔들때마다 전해져오는 짜릿함때문에
더이상 못견디고 올챙이들이 위로올라오기 시작하고
제이에게 마지막을 알리고는
바로 제이의 입속으로 파파팍~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주곤 청룡으로 마물서비스
개인적으로 한명만 주로 파는 스타일인데 제이 지명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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