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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시는 언냐를 보려했으나 언냐의 출근이 늦어져 다음에 보기로 하고, 그동안 원이 언냐를 보려고 내심 기회를 보고 있었던 터라 원이 언냐로 바꾸어 예약.
티에 들어오자 마자 "오빠 왔구나" 하며 화통하고 밝은 목소리로 반겨 주는 원이 언냐의 환한 미소를 보니 원래 보려했던 언냐를 볼 수 없게 된 것이 도리어 잘되었다는 기쁜 생각이 듬.
내숭이라고는 그 희미한 그림자조차 찾을 수 없는 원이 언냐의 화통하고 거침없는 입담은 잠시도 침묵의 시간을 허락지 않고 금새 금새 시간이 흘러 가버림으로 적당한 선에서 화끈한 키스로 끊어 주는 것이 필요함.
오늘은 언냐의 허리 디스크가 주제였음으로 적당한 조언을 주고 잠시 도수치료 흉내 조금 내어주니 돌 사이의 친밀도는 최상의 수준으로 하이 업!
크고 탄력 좋은 언냐의 가슴도 만지고 빨고 가지고 놀다가 허물을 완전 제거한 후 역립을 시전하자 화통한 성격만큼이나 좋은 반응으로 화답해 줌. 이후 오랜 연인같은 친밀하면서도 뜨거운 교감의 정을 나눈 후 기분 좋게 퇴실.
원이는 언제나 즐달이죠. 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진짜 쿨한 언니 같아여.
화끈한 키쓰라니 난 부끄부끄 뽑뽀로ㅎ
술 한잔 같이하기 딱 좋은 원이M^^ 주량이 어마무시 하다던데,...ㅋ~
삐진거 맞지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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