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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에 종종 가는데 후기를 검색하면서 사실 급 땡겼던 언냐중에 하나가 유나
휴게에서 +3을 본다는 것도 희안한 일이고 궁금해서 달리기를 준비하던 차에
좋은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유나 출근하는 것을 확인하고 바로 달려가 봅니다.
노크후에 들어가는데 오!! 다른 후기들처럼 와꾸 이쁘장합니다.
게다가 영계라는 것이 확실히 느껴지는 언냐입니다.
근데 홀복이 캬!!!!
슴가와 소중이를 아주 작게 가려주는 마치 비키니를 연상시키는 홀복을 입고 마주해주네요.
완전 보는 것만으로도 급 꼴렸습니다.
이야기를 잠시 나누는데 나이가 어린데도 거침없이 대화를 하네요.
벗고 샤워하려고 하는데 유나도 올탈하고 따라들어오네요.
다만 샤워서비스는 없구요. 샤워하는 동안 옆에서 양치하고 있어서
몸매 감상하기 딱 좋았습니다. ㅋㅋ
먼저 나와서 기다리자 유나도 씻고 나오는데 다가오는 유나 몸매 다시봐도 좆습니다.
다가와서는 키스부터 해주는 센스도 있네요.
그리고 시작된 꼭지애무 정성스럽게 꼭지 애무를 하더니
이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합니다. 근데 비제이 정말 잘하네요.
혀를 엄청 잘 사용합니다. 입안에서 존슨을 굴리고 핥고 낼름낼름까지...어우
지금생각해도 다시 보고 싶을 정도네요.
이쁘장한 언냐가 해주는 비제이는 참으로 맛있죠.
한참을 비제이 해주고 이제 역립을 해보는데
역립 반응도 무지 좋습니다. 슴가는 찬찬히 느끼는데 밑으로 내려가서
클리를 공략하자 아주 자지러집니다.
완전 활어입니다. 아니 활어를 넘어서 너무 느끼는지 막 밀어냅니다.ㅋㅋㅋ
이러면 짐승본능에 더 클리를 공략해주고 싶죠..ㅋ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콘을 씌우고 진입하는데......헉.....좁보....
젤을 발랐는데 들어갈 때 나 지금 들어가고 있어라는게 바로 느껴질 정도네요.
그리고 진입한 동굴안쪽 컥...동굴 안쪽도 아주 쫀쫀합니다.
영계 좁보녀 간간히 봤지만 이정도 언냐는 처음인듯합니다.
너무 지려서 정말 금방 발사 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천천히 연애하게 되네요.
빠르게 쑤셔주고 싶은데 그랬다가는 바로 찍 쌀것 같은 그런 느낌
그리고 박아줄 때마다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주니 완전히 내가 변강쇠가 된 기분
슴가가 워낙 이쁘장해서 오늘은 유나랑 정상위로만 하게 되었네요.
천천히 쑤셔주는데 유나 너무 느끼면서 막 앵깁니다.
그래서 급 흥분한 나머지 깊게 넣어주자 너무 좋아하네요.
애라 모르겠다 그래 달리자 하고 깊고 강하게 박아주는데
오히려 더 좋아합니다.
쫀쫀한데다 중간중간 꽉꽉 잡아주기까지 하는 좁보안에서 버틸 제간이 없네요.
결국 빠르게 깊게 쑤셔주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오늘은 너무 빨리 끝나서 샤워하고 나와서 이야기 할 시간이 있었는데
유나 거침없이 말하길 섹을 즐긴답니다. 오우야...
그리고 큰 자지가 더 좋다고 하네요...ㅠ.ㅠ
이부분에서 슬픔이 밀려오네요. 제 존슨은 국민싸이즈
이렇게 섹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언냐라면 조만간 다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유나야 잠시만 기다려라 총알 준비해서 달려가마...ㅋㅋㅋ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유나 먹고 싶습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영계좁보는 사랑이죠.ㅎ
쫀쫀하게 살짝잡았다 꽉 잡았다 유나 최고네여 ~~
네 쫀쫀한데 잡았돠 놨다, 저를 들었다 놨다 하네요.ㅋㅋㅋ
그러게요. +가 아깝지 않다고 여겨진 언냐네요.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유나 먹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유나 다시 먹어보고 싶네요.
뜨거운 리얼반응에 ᆢ
나이어린 꿀좁보,
유나랑~♡
#뜨거운 찹쌀 꿀방아
♡추카추카♡ .. 드려요~ @^?^@/
뜨거운 보지에 뜨거운 섹감을 가진 언냐네요.
그쵸 영계는 보기 드물죠. 다만 보기에 22살정도로 보였습니다. ^^
코인도 많이들가시네여 ㅎ 유나 플러스3면 진짜 찐일것같은 느낌ㅎㅎ
즐기는 섹마인드가 플러스 3인가 봅니다....
네 떡감도 오지고 쪼임도 좋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유나 꼭 한번 봐 보세요. 좋네요.
몸매나 와꾸나 마인드 떡감 부족함이 없는 듯합니다.
큰자지가 좋다고 대놓고 말하다니..색녀 인가 봅니다..ㅎㅎ
네..큰 자지를 좋아한다고 하니 국민 싸이즈인 저는..ㅠ.ㅠ
함께 즐길줄 아는 그녀라니 ㅎㅎ 넘 궁금해집니다 ^^
경험을 해 봐야 알수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말로 표현할 수 없네요.ㅋㅋ
명기 맞는 것 같습니다. ^^ 미용티슈님도 한번 접견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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