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과 처음처럼 실장님께 감사 말씀부터 드리겠습니다.
처음처럼은 가끔 가는 업소인데 저번에 청하가 저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후기로 방장님이 다시 주신것 같아 무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업소는 오리역에서 약 도보로 10분정도... 주차장은 짱인곳에 있습니다.
화장실 깨끗하고 실장님 털털 하십니다 ㅋ
혹시나 모를 즐키를 위한 면도기 구비되어 있구요... 하지만 한가지 단점은 휴지가 없고 수건이 있다는 ㅠㅠ
청하 와꾸
길쭉한 각선미가 좋은 매님입니다.
얼굴은 중정도.. 나름 괜찬다고 생각합니다.
가슴도 만질만한 탱탱함이 있고 다리가 길고 피부가 고와요 ㅋ
청하 티마인드
워낙 활달한 성격입니다.
말도 먼져 잘해주고 또한 이번에 느낀건데 참 나의 말에 대해 공감도 많해주고 고마움을 느낍니다. ㅎ
어떤 누구가 가더라도 적막감은 절대 없을겁니다.
청하 플레이 마인드
터치마인드는 좋습니다.
적정선은 있지만 될수 있는한 같이 즐기려고 하는 마인드죠.. 물론 키스와 쓰담입니다.
꿈틀이 이기도 하구요. 간지럼을 많이 타는 듯한 느낌입니다.
남심을 헤아려 주는 그런 마음가짐도 청하를 재접하는 이유인거죠 ㅎ
청하는 제 기준 모든게 다 맘에 듭니다.
어느 누가 보든 하지 말란것만 안한다면 언제나 다시 찾아 볼수 있을정도의 매니져 인듯합니다.
언제나 즐키인 청하 재접 가즈아 ㅎ
ONLY 여탑
청하 저도 보고 싶네요. ㅡ.ㅡㅋ
추천 감사합니다.
시간나실때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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