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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에 이끌려 외지주에 다시한번 방문을 해봤습니다 ~!
오늘은 어떤 매니저를 볼까 스윽~ 보는대 하이씨가 눈에 뛰어서 빠르게 예약을 한번 잡아봤습니다!!
딱 처음 보는데 가로수길을 지나다보면 보이는 듯한 늘씬한 여성분이 앞에서 맞이해주는데 진짜 보자마자 놀람을 감추지 못했네요
그냥 딱 귀티나는 외모에 늘씬한 키 까지 갖추고 있으니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ㅜㅜ 목소리는 약간 허스키한 목소리에
뭔가 기에 눌려버리네용 ㅋㅋ 샤워하고 나와서 앉아서 흡연하면서 간단하게 이야기 주고 받는데 첫 느낌이랑 다르게 이야기도 술술
잘통하고 나지막히 웃어주는게 참 새롭게 다가왔어용 플레이에 들어가는데 바로 제가 사육당하는 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리드를 잘하더라구요
침대에서만큼은 선생님같은 면모를 보여주는데 하면서도 진짜 만족스럽고 허스키한 신음소리마저도 귀를 즐겁게 했네요 허리돌림도 좋고
키스하는 스킬도 대단하구 애무 강도 시간 모든 면에서 준수했습니다 딱히 흠을 잡을만한건 없었던거 같아요 연애를 다 맞추고 샤워하고
나와서 또 흡연하면서 간단하게 이야기 주고 받는데 뭔가 이런 여자친구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번 해봤네요 여러분들도 한번 빠르게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진짜 후회없을꺼에요 일단 저는 만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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