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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만하다가 뭔가 너무 지겨워서 월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땜에 그런지 거리가 한산했는데요
썬웨이는 다르더군요
몇테이블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초이스들이 왔다갔다 하더군요
여기는 코로나 청정지역인가봅니다 아직 ㅎㅎㅎ
맥주 한두잔 하니 바로 초이스가 들어와서 진행도 빠르고 좋았습니다
첫번째 초이스는 쏘쏘했는데 두번쨰 초이스에서 픽 하였습니다
금발녀라 그런지 바로 끌리더군요 ㅎㅎㅎ
이름은 나타샤였는데 마인드가 꽤나 괜찮았어요
썬웨이만 유독 그런건지 몰라도 올때마다 다들 마인드가 좋더라고요
술도 빼는거없구 싸가지도 없이 안하고
올때마다 즐겁게 마시다 갑니다
혼자 술마시기 적적하다 싶을땐 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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