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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부터 술자리를 했습니다
술한잔 하다보니 여자품이 생각이나더군요.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웃으면서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바로 출발했구요 .
도착햇더니 손님들 많터군요~ 상무님이 걱정말라구하면서 일단룸으로 입성~
이런저런 이야기좀하다 15분정도후에 초이스 봣습니다~~!!!
제팟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소정이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도 나쁘지 않앗습니다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ㅎㅎㅎ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착 달라붙는 하얀색 의상을 입엇는데 터질듯한 엉덩이..ㅋㅋ
급흥분해서 .. 빨딱 ..!! 참느라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그리구 2부또한 올라가서.. 자꾸 생각나는바람에 ...
토끼로 낙인 되었습니다. ㅋ
소정씨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총알 때문에 자주는 못가고 술자리때는 꼭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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