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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오랜만에 미네랄에 갔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 막차가 끊겨 주변
모텔방을 잡고 티비를 보다가 간단하게
술을 먹으면서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흥분이 되버려서 출장이나
이런거 어디없나 보다가 수아를 보게 됩니다.
거기서 나이가 제일 많았던 수아언니...
약간 미시라 좀 그랬는데 일단 만나보자고
생각하고 예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
근데 보자마자 놀랐게 나이들어보이지
않았습니다. 피부도 되게 탄력이 넘치고
몸매도 좋고 특히 라인이 대단합니다.
수아언니를 관찰하고 있는데 저한테
다가와 눕힙니다. 그리고 손으로
여기저기 만져주면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벌써 신경하나하나 자극을 주셔버리네요
그 뒤 아래애무받는데 좋았습니다
그 뒤 장착하고 여상정상 후배하다가
시원하게 발싸하게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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