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점심시간에 안마나 후딱받고올까 해서
검색하다가 그나마 회사랑 가까운 구의역쪽에 로얄스파라는곳이 있더군요
주간 할인이벤트도 하길래 바로 픽해서 전화합니다.
시간도 시간인지라 대기는 없을거같다고 해서
예약없이 바로 오면된다고 해서 총알같이 달려갑니다.
도착해서 주간할인가로 계산하고 입실합니다.
잔잔한 노래소리가 저를 반기네요 크고 넓어요~ 휴게실도 넓고 쾌적하네요.
점심시간안에 쇼부를 봐야하기 때문에 바로 씻고 칼같이 준비힙니다.
음료수 한잔 때리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실로 이동합니다.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고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편안하게 눌러주시는게 아주 딱! 기분이 좋았네요! 오길잘했네요..ㅋㅋㅋ
역시 학교다닐때나 마찬가지로 땡땡이치고 노는게 최곱니다ㅋㅋ
그렇게 마사지 딱!! 받고 전립선까지 빼먹지 않던 관리사분~ 절로 꼴릿 해지는 시간!
그러다 방문이 열리고 열리고 들어온 매니저아가씨~
체구도 아담하고 어린 풋풋한 외모에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속으로 나이스를 외쳤습니다
들어와선 바로 귀를 간질간질 하다가 관리사분은 나가시고 바로 상의탈의합니다 흐흐...
아주 기분 좋게 빨아주는데 흥분도 최고가 되네요~~ 제가 조금 조루끼가 있어서..
살살살 부탁했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면 허무 하잖아요..ㅋㅋ
그러다 조금 쌔게 손으로 흔들어주니 더 이상 참기 힘들어지고 발사를 딱!
청룡 마무리까지~ 역시 마사지는 언제?? 점심시간 땡땡이로 ㅎㅎㅎ
다음번에도 로얄스파 이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나영 언니 후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즐달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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