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새롬+3] 어리고 이쁜 아이가, 마치 강아지가 밥 달라고 안기는거 마냥 맛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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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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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4/8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새롬+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자세히 보지 않고 그냥 봐도 어립니다~ 몸매도 타고 난 듯히 슬림하면서도 군살없이 미끈하고 비율도 좋습니다~ 아직 잘 모를 듯 한 아이가 달림에서는 처음 맛있는 것을 먹고 또 달라고 달려드는 강아지마냥 반응하는데, 미치겠더군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트와이스 다현이나 스피드스케이드 선수인 이상화의 어렸을때 모습 느낌으로 첫눈에 보기에도 어렸습니다~
2) 키/몸매 : 제가 제일 선호하는 아담 슬림 사이즈이고, 군살도 없었고, 비율도 좋았습니다~
3) 피부 : 뽀얗고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타투도 없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아담한 사이즈이고, 꼭지는 탱글탱글하고 민감해서 살살 자극만 해도 달아오르기 시작합니다~^^
5) 봉지상태 : 어리고 싱싱한 좁보여서 입구부터 속까지 꽉 쪼여주는 러블링 봉지입니다~^^ 날개가 조금 자라있네요~
6) 봉지털 : 자연 상태 그대로인데 숱은 많지 않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부드러운 애무에 바로 반응하고 민감했습니다~ 막판 보빨에는 거의 활어급으루 부들거리기까지 합니다~^^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리얼 랜덤으로 리얼 사운드입니다~^^
3) 애액 : 보빨할때부터 질질 새어나오더니, 피스토닝에서는 곧휴를 완전히 코팅하다시피 애액이 흥건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밝고 편하고 사랑스럽게 조잘거립니다~^^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와우~ 새로 재접 필견 아이가 발견인데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담슬림녀의 정석이였습니다~ 거기에 리얼한 민감반응까지 장착되어 누가봐도 초즐달 예상하지만, 왠지 지명 폭발할까 걱정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최근에 영입한 앤앱이 출근했다며 추천을 해 주셔서 본 새롬이...
와~ 대박이였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트와이스 다현이나 스피드스케이드 선수인 이상화의 어렸을때 모습 느낌으로 첫눈에 보기에도 어렸습니다~
거기에 몸에 착 달라붙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옷 위로 들어난 몸매도 군살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이뻤습니다~^^
테이블에 앉으니 이내 음료를 주어서 마셨는데, 대화를 해보니 살짝 사투리 억양이 느껴졌는데, 부산에서 왔다고 했습니다~
여기 출근한지 며칠 안되서 아직 시스템 파악이 안되서 아직은 마감시간이 정해져있지는 않은데, 일단 해보면서 마감을 할거라고 하더군요~
뭐 이런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눴는데, 처음 봤음에도 편하게 조잘조잘 잘 이야기를 해 주어서 어색함 1도 없이 금방 편해졌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는 연초를 피웠고, 샤워는 따로 하는데, 첫 타임이라 그런지 저만 씻고 나오니, 이미 올탈로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올라타고서 가벼운 뽀뽀를 하면서 시작을 했는데, 뽀뽀도 적극적으로 잘 받아주었습니다~
일단, 아담하면서도 이쁜 슴가 애무를 시작했는데, 작고 탱글탱글한 꼭지를 혀끝으로 천천히 핧기 시작하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젖살로 넓혀가면서 애무를 하니, 와~ 상당히 민감하게 바로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초반부터 반응이 좋아서 보빨 반응이 정말 기대가 되기 사작했습니다~
계속해서 반대쪽 슴가로 넘어가면서 애무를 하니, 이젠 제 애무 스타일을 이해했는지 더욱 몰입해서는 움찔거림이 커지고, 호흡도 더욱 커졌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피부도 미끈하고, 슬림하면서도 부드럽고,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한 어린 피부였습니다~^^
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골반과 하체를 봤는데, 하체도 미끈하면서도 비율이 좋고 이뻤습니다~^^
살며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가면서 대음순부터 천천히 핧았는데, 봉털이 치골부터 좌우 대음순으로 숱은 적당했는데, 살짝 굵은 털이 자라있어서, 보빨할때 입안에 들어오더군요~ ㅋㅋ
그래도 대음순 애무부터 민감해서 움찔거리는 리얼 반응이 재미있었습니다~
계속해서 혀끝으로 소음순을 벌리면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역시 싱싱하고 촉촉했습니다~
살짝 봉지날개가 길게 자라있었고, 색상은 다소 진한 색이였습니다~
우선 한손으로 새롬이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았는데, 이미이때부터 허리가 들썩거려서 치골위 손으로 눌려줘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치골위의 한 손을 뻗어서 한손안에 딱 들어오는 슴가를 살며시 잡고 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나머지 손도 뻗어서 슴가를 살며시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아니나 다를까 제대로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얼마간 계속 그렇게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점점 다리가 들려져서는 들린 채로 뱌들뱌들 떨었습니다~
그러다 한번씩 튕겨서 인증로 치골을 누른 채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더욱 움찔거렸습니다~^^
그래서 양손으로 골반을 잡아 누른 채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연신 파르를 떨면서 느꼈고, 좀 더 노골적이고 야한 보빨을 위해 한쪽 손으로 새롬이 한 다리를 잡아 벌리고, 혀날로 클리를 핧으니, 역시나 더 민감하게 파르르 떨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양다리를 좀 더 들어올려서 핧아내려가다가 후장에 혀끝이 닿으니 살짝 빼는 느낌이여서, 빨고 싶다고 하니, 편하게 허락을 해 줬는데, 혀의 움직임에 따라 움찔거렸습니다~
다시 다리를 벌리면서 클리를 핧으니, 얼마지나지 않아서, 완전 활어반응으로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오빠 오빠를 연신 불러서, 불편하냐고 물으니 그건 아니라며 계속 콤보 애무를 다 받으면서 느꼈습니다~
그만하라는 말도 안해서 제가 알아서 그만 두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정말 좁고 싱싱한 느낌이 거의 아다급이였습니다~
한번에 깊숙히 밀어넣으면 아파할까 걱정이 되어서 입구부분에서만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니 또 느끼면서 좋아해서, 살짝 다리를 들어서 깊숙히 밀어넣었는데, 정말 쪼임이 좋았고 ,새롬이 반응도 좋았습니다~
얼마간 그렇게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도 어루만지면서 박으니, 피스토닝의 그루브를 느끼면서 반응을 해서 계속해서 박았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천천히 박다, 끌어 안으니 와락 안겨서 박혔는데, 애액이 더욱 흥건하게 나와서 푸걱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였고, 귀와 목 애무를 좋아하지 않아서 쇄골과 슴가를 핧으면서 박았습니다~
다시금 상체를 세위서 박으면서 클리를 만지려고 하니, 그건 반칙이라며 웃으면서 하지 말라고 해서 다음에 막타임에 오게 되면 끝장을 보자고 하니 좋다고 하더군요~ ㅋㅋ
새롬이는 그렇게 하는게 어떤 느낌인지 이미 아는 아이였습니다~ ㅋㅋ
그러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와~ 역시 뒤태도 깨끗 깔끔하고, 귀여우면서 섹시했습니다~
작은 체구에도 비율이 좋아서 이뻤고, 역시나 싱싱 좁보만으로도 너무 짜릿했습니다~
한참 뒤치기 하면서 힘들면 말하라고 했으나 괜찮다며 계속 박아달라고 해서 박았는데, 박히다가 묶어놨던 긴머리를 풀고서 박히는데, 어린 아이가 너무 섹시해 보였습니다~
그러다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박다가, 예비콜이 와서 바로 사정을 하고는 마무리 정리를 해 줬습니다~
그리고는 제가 힘들어서 침대에 누워서 호흡을 정리하고 있으니, 저보고 수고했다면서 제게 뽀뽀를 해주고는 먼저 씼겠다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저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다시 그 룸복을 입었는데, 정말 몸매가 이뻤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하면서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물어보니, 자긴 체력이 되는대로 계속 출근할테니 또 오라더군요~^^
새롬이는 정말 새로운 야간 에이스감이였습니다~
어리면서도 싱싱하고 활어반응까지~
뭘 더 바라겠습니까?^^
덕분에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아무래도 전 자주 보러 올거 같네요~
이상화 어렷을때요?? ^^;;;
새롬언니...잘 보고 갑니다. ^^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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