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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그저께 갔다왔어요
원가권 쪽지보고 바로 달렸죠 ㅋㅋㅋ
진주스파 도착해서 원가권쪽지 보여주고 돈을 내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나오니까 바로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맛사지방에서 잠깐 기다리니까 젊고 인상이 좋은 관리사가 들어오네요 ㅎ
30대초반이라고 하고 25번관리사래요^^
젊은 관리사가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디가 가장 아프냐길래 당연히 목이랑 등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T.T
맛사지 솜씨는 아주 아주 꼼꼼하고 신경써서 뭉친근육을 잘 풀어줍니다 ㅎ
근데 제가 상체가 많이 뭉쳐서 상체위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T.T
꼼꼼하게 맛사지를 다 받고 이어지는 전립선타임...
개구리자세를 하고 저의 회음부를 꾹꾹 눌러줍니다 ㅎ
그리고 똑바로 누은 자세에서 회음부를 꾹꾹 누르니까 쿠퍼액이 나오네요 ㅋㅋㅋ
다음번에는 25번관리사에게 2샷받는걸로 결정했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잠시후 서비스 언니 호출하고 서비스 언니가 들어오고 25번관리사님은 아쉽게 퇴장...
서비스 언니를 못알아봤는데 하늘이네요 ㅋ
저에게 왜 그동안 안왔냐고 지명안했냐고 하네요 ㅋ
올때마다 없었다고 대답했습니다 ㅋㅋㅋ
하늘이가 상탈을 하고 저의 가슴부터 시작해서 육봉으로 내려갑니다 ㅎ
하늘이는 깊히 먹어주는 목까시는 아니지만 깊게 깊게 저의 육봉을 삼켜줍니다 ㅎ
충분히 BJ받은 다음 젤발라서 저의 육봉을 타다다다닥탁!!!
저는 발사를 쭉쭉쭉!!!
하늘이가 저의 분출물을 닦아주고 잠깐 얘기하고
저는 가운을 입고 퇴장합니다^^
샤워하고 건식사우나에서 한 10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 ㅎ
그리고 그날 저녁 10시에 잠들었네요 ㅎ
원가권으로 즐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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