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에 바쁜일이 있어 타지에 갔다가 오는 길에 내일 월요일인게 서러워서 회포(?)를 풀고자
비너스에 연락을 해봅니다. 과거에 봤던 매니저 중 마음에 드는 매니저가 있는데 요즘 통 출근을 안하길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출근표를 훑어보다가 꽤나 프로필이 좋은 것을 보고 예약을 했습니다.
집에서 잠깐 씻고 택시를 타고 근처에 들러 차 한잔하다가 실장님이 콜해서 올라갔네요.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니 "안녕하세요~~" 하며 밝게 반겨 주네요 ㅎ
제가 작은 키가 아닌데 꽤나 커보이는 키에 라인으로도 몸매가 좋구나 하는 정도.
흰 피부에 민삘에 아주 큰 미인상은 아니지만 만족할 만한 얼굴을 가진 언니가 사근사근 손을 만져주며
물어봐주네요.
도란 도란 얘기하다보니 참 잘 맞춰주려고하는 매니저라는걸 느끼고 마음에 들게 되네요 ㅎ
샤워를 하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굳이 샤워를 씻겨준다는 말에 금방 경건하게 씻고
나와서 잠깐 앉아 기다리니 스윽 씻으며 나오네요 .
옆에 누우라고 하더니 살짝 살짝 스킨쉽하며 부드럽게 좋아하는 거를 물어보는게
참 마인드가 좋은거 같아요 ㅎㅎ
애무도 아주 강하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정도이고, 본 게임에서도
꽤나 표정을 보니 즐기려고하는데 보여서 참 좋네요.
원래 잘 게임의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편인데 언니가 워낙 잘 맞춰주고
액션이 있어 잘 짓고 끝내고 누워서 도란도란 또 ㅇㅒ기하다가 나왔네요 ㅎㅎ
힐링이 되는 나긋한 성격, 그리고 참한 마한 마인드, 하얗고 좋은 몸매를 좋아하시는 분은
누구나 만족할만한 매니저인 것 같아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