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지친 몸에
조금은 더 안전해지기 위해(?)
외국 매니저를 멀리하고
사랑방 프로필 보고 있노라니
혜원 매니저 컴백이 눈에 띕니다.
바로 예약하고 내방합니다.
로드샵이며 접근성은 좋습니다.
실랑이 벌이는건ㅇ싫어 vip코스로 뵙니다.
노크와 함께 혜원 등장합니다.
네, 딱 봐도 어린 외모에 육덕진(뚱뚱x) 친구입니다.
마냥 밝기에 방심했는데
똥가시가 훅 들어와 놀랍니다.
앞판으로 넘어와
삼각애무 후 꽤 긴 ㅇbj가 이어집니다.
여기서 위기가 왔으나 넘기고
기구 착용하고 시작해봅니다.
다른 횐님 후기처럼
아주 능숙하진 않으나 풋풋함이
더 꼴릿한듯 합니다.
마무리하고 끝날때까지 옆에서 애교 부립니다
육덕에 어리 처자입니다
나머진 연식이 있다구.
춘향이 하은이 양양 있을때가 좋았는데...
혜원과의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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