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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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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155 48 / 광주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새벽 내내 어플 이것저것 돌리는데

    광주 지역은 거진 다 업소 광고나 포인트 낚시, 아님 매크로라서 거의 포기할 찰나

    아침 여덟시가 다 된 시각에

    근처 일반으로 보이는 조건녀와 쪽지를 주고 받았습니다.

    처음에 1-15를 부르길래 10에 가능하냐고 물어봐서 거절 먹었는데

    어쩌다 대화는 계속 이어졌네요.

    그러다가 갑자기 자기가 사실 숙박을 잡아놓은 모텔이 있는데

    거기서 하자고 하며 대신 13을 부르더군요.

    보통 조건녀들은 대화가 길어지거나 조금 귀찮아지면 차단해버리는 둥 싸가지가 없는데

    일일이 답장해주는게 완전 친절하길래 어쩌면 초보일수도 있겠다싶어서

    바로 13에 콜하고 장소로 갔습니다.

    모텔 앞에 도착해서 인증샷 보내니 호실 알려주더군요,

    항상 벨 누르고 처자가 문 열어주는 그 사이가 제일 떨리더라구요

    섹시한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있는데 단발에 얼굴도 괜찮아보였습니다! 

    씻고 나오라며 수건을 주길래 화장실가서 얼른 씻고 나와서

    돈부터 지불했죠, 그러고 누워보니 이제야 얼굴이 눈에 자세히 들어오네요..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ㅠㅠㅠ 근데 이미 낙장불입인 상황인지라

    그대로 게임 진행..

    팔베개 했다가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가 먼저 여기저기 애무하니

    완전 잘 느끼더군요, 팬티를 벗기고 아래를 만져보니 젖어있길래 손가락 넣어보니

    그냥 받아줍니다, 근데 엄청 좁아서 손가락 두개도 겨우 들어가더군요,,

    원래 좁은편이냐 물어보니 그렇다고 합니다.

    손가락질 열심히 해 준 후에  콘 끼고 삽입!

    확실히 엄청 좁더군요..

    열심히 자세 바꿔서 하는데 처자도 완전 잘 느껴서 약 10분? 운동 후 발사했습니다..

    처자는 먼저 씻고 약속이 있다며 저보고 퇴실하라고 하더군요,

    분명 이제 들어온 새 방이었는데 뭔가 싶었습니다..

    저 혼자 씻고 누워있다가 나왔네요. 

    종합적으로는 나쁘지않았으나 저는 와꾸파라 어쩔 수 없이 현타가 밀려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어플을 보니 재밌었냐며 종종 이렇게 보는거 어떠냐고 쪽지가 왔더군요

    나도 재밌었다며 그래 또 보자고 하며 바로 차단 박았습니다.. 

    남자의 현타란 어쩔 수 없네요 

    댓글4

    처음그대로
    처음그대로 · 2020.04.20 00:55:38
    진짜 아니셨나보구나 ㅠ
    빵익을무렵
    빵익을무렵 · 2020.04.13 00:21:29

    차단할정도였나요?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4.09 11:40:57
    고생하셨습니다ㅜ
    쪼여-줘
    쪼여-줘 · 2020.04.09 11:10:22

    그쪽에서 쭉~~~~~ 하던 생계형 병신년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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