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찾게되는 타임
언제가도 친근한업장 이죠
그래서 제일많이 가는곳이네요
여전히 친여탑가게 실장님들
훈실장님 퉁사장님 다계시네요
조항조 실장 오빠는 야간이라 이른듯
암튼 드가지마자 온장고에서 쌍화탕 꺼내 한병깝니다
그많큼 편한가게 라는거죵 아니말구!
간단히 샤워후
출첵검사하니 이쁜하나 수아 한별이 다들 안보이는군욧
이쁜것들은 다들 바쁜가봐요
실장님이 알아서 해주겠죵
마시지받고 조용히 자근자근 잘하시네요
나중에물어보니 양관리사님인듯
언니입장 유나라고해요 
육감적인 몸매에 찌찌도 씨컵정도되는 글램이군요 흐흐
느낌이 잘할거 같던데 정성껏 잘하네요
기둥부터 찌립까징 여기저기 상하를 누비며
몸을 맡기고 받는데 가슴이 실하니 눈에들어와서
원없이 만지고 주무러고 그러는사이 시간은 예비콜이 울리고
잠시 당황한 유나 왈?
오빠 타임이 러닝타임이 길게먹히는 타입이죠?
응 어캐아라찌 하니 뭘 ?어캐알아요
딱잡아보니 감 이오는데 이크 감을잡았군요 유나가
그래 아라써 담엔 감 못잡게 사과 가져오게하고
간신히 마물하고 총총히 나와서 훈실장님표 라면 얻어묵고
찐계란도 덤으로 마니묵고 나왔네요 꺼억!
이상 힐링 타임에서
깔쌈레나드 였습니다
2주지나서 작성하려니 기억이 힘드네요 흐흐
이쁘니들 다 출근 안했는데.. 그래도 유나와 좋은 시간 보내셔서 다행입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흐흐
워낙 많이 달리시니 좀 지나면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죵..ㅋㅋ
플보인지 언냐들도 다 안다는~~~
근데 정말 많이 달리십니다.
후기에 댓글 달기가 넘 힘들어요.ㅜㅜ ㅎㅎ
단골업소에서 즐달 축하 드립니다.
3일등판으로 바꿧어용 흐흐
크~저런 다리라인에 씨컵이라니;;;
추천드리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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