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7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박카스
④ 지역명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안젤라
⑥ 업소 경험담 :

오랜만에 달리기위해 어디로갈까 정하다가
후기좋고 프로필도 좋아보이는 박카스로 결정하고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마인드보다는 와꾸족이라서 가장 이쁜 아가씨를 말하니
실장님께서 와꾸는 안젤라만한 친구가 없다며 자신있게 추천해주길래
실장님의 추천을 믿고 안젤라 예약후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다시한번 확인차 이쁘죠? 라는 질문을 했는데
실장님 당황하지않고 다시한번 자신있게 이만한 친구가 없다며 안내해주네요
기대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노크후 안젤라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는 없었는데 문열고 들어오는순간 뻥지고 말았습니다.
정말 여기가 태국 휴게인지 헷갈릴 정도로 이쁜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이쁘고 첫눈에 만족해버렸습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자연산이 아니지만 그래도 실망이 전혀안되네요
중간에 BJ 살짝 들어오는데 오우 느낌 굿..
후다닥 씻고 침대에 누워 애무를 받아봅니다.
애무도 상당히 부드럽운 편이네요
그리고 흥분한 제동생에게 CD를 끼우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간간히 신음소리를 내주는데 바로 반응이 옵니다.
페이스 조절하고 여상위 뒷치기로 천천히 속도를 올려봅니다.
서서히 빠르게 박아대며 뒷치기로 발싸!
안젤라씨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뻐서 그런가 빠르게 끝내버렸습니다.
끝나고 조금 얘기를 나누고 나왔네요
손님 배려하는 마인드 괜춘합니다!
오랜만에 만족하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집에 들어가네요
안젤라는 사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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