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찌뿌둥한게 오랜만에 마사지좀 받고싶어서 마포 지프스파에 다녀왔네요
마무리는 방울 매니저 지명하고, 먼저 관리사님께 따로 마사지부터 받았습니다
어디많이 아픈곳있냐고 하길래 목이랑 허리를 집중적으로
부탁한다고 하고 아주 편안한자세로 있는데 시원하게 잘하더군요
온몸 구석을 시원하게 가끔은 아프게 부드러운 손길로 풀어주는데
몸이 곯았는지 땀을 그렇게 흘렸네여..
잠시 후 부드러운 손길로 허벅지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네요
이거 죽었던 것도 살리는 그 전립선 마사지
몸이 피곤해서 될까 반반으로 사실 온건데 마사지로 충전됬네요 !!
잠시후 귀여운인상에 방울언니가 활짝 웃으며 들어오네요
나도모르게 헤벌쭉거리면서 안녕하세요~~~하며 손흔들었네요
피부톤도 하얗고 몸매도 글래머러스하네요
들어와서 언니가 귀마사지를 1분가량해주었는데 뭔가 기분이 오묘하더군요
본격적으로 방울언니 애무가 들어오네요 가슴부터 천천히 내려가는데
가슴이 성감대라 움찔움찔하니 웃으며 아래쪽으로 내려가네요
불기둥이 방울언니 입속으로 들어가는데 혀로 이리저리 돌려주니 맛쭉갈뻔했네여;;
저도 가만 안있고 방울언니 가슴과 엉덩이를 쭈물딱주물딱 가슴은 B+정도 되는거같아요 딱 한손에 살짝 넘치는?
꽤 길게 해주는데 흥분이 되어 더이상 참지못하고 재빨리 고무장착후 방울언니 봉지의 입성..
적절한 강약 조절과 다양한 체위의 변형으로 서서히 저의 올챙이들 발사 장전완료...
청각에 민감한 저 눈을감고 신음소리 느끼며, 올챙이들 발사.....
즐달했네요!! 시간이 되어 방울언니와 빠이빠이~헤어지고 실장님께 아주 좋았다고
말을 하고 다음에 또 온다고 약속까지 했네요 ㅎㅎ
마포에 이렇게 좋은곳이 있을줄이야~ 실장님부터 관리사님 매니져까지 다 천사마인드라
내상은 걱정안하고 가도 되겠네요~^^ 재접견 1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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