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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술끊고 열심히 돈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었는데
간만에 동료들과 함께 술한잔 먹다가 그냥집에가긴 아쉬울거 같아
저와같이 결심에 찬 동료들과 함게 달리기로 햇네요
몸을 하두 묵혀뒀더니 가기전부터 너무 신나했습니다^^
어디갈까 하다 이대표님한테 망설임 없이 찾아 갔습니다
룸으로 안내받고 들어가서 명함도 받고, 맥주한잔 돌리고 빠르게 초이스 출발~
전 여성스러운 언니를 보며 므훗해 하며 쏙딱이를 시작했습니다
이대표님 추천해주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시원시원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ㅋㅋ
제팟 진주언니.. 대학생에 정말 참한 스타일인데..
이런일 할줄은 알까 아리까리 하고 있었는데 전투서비스 받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어요ㅋㅋ
뭔가 스물스물 거리는 애교도 있고ㅋㅋ
시간을 정신없이 보내고 구장으로 갔습니다
구장가서 느낀점은.. 왠지 모르게 돈주고 한다는 느낌이 안드는?
그냥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냄새가 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 향기에 취해 열과성을 다해 만족을 시켜줘여 한다는
의무감을 가지고 열심히 했습니다ㅋㅋㅋㅋ
만족을 시켜주면 나와 사겨줄거 같은 빌어먹을 망할 느낌에ㅋㅋㅋ
그래도 적절한 타이밍에 발사도 하고 설레이는 풋풋한 느낌에 좋았습니다
전 또 다시 풀에 맛들릴거 같습니다~ ㅋ
팬티가두장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좋은 저녁 되시고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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