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년가까이 된 후기지만 호주에서 생활하는 여탑인들 혹은 호주로 여행갈 여탑인들을 위해 후기남깁니다.
카지노로 돈좀 딴날은 어김없이 방문했던곳인데 호주애들 먹으려면 200불은 줘야 먹을수있습니다. 제가 워낙 조루라 아시아 망신시키기도 싫고 괜히 주눅들까봐 아시아 업소만 골라다녔는데 아시아 애들이 항상 마인드가 좋네요.
카운터에는 호주인들이 보고있고 딱 들어가면 1인용 칸막이 쇼파에 커튼친후에 앉아있습니다. 한명한명 언니들이 커튼으로 고개를 빼꼼내밀며 예명을 알려주고 가벼운 악수를 나눕니다. 이미 프로필상애서 보고싶었던 언니가 있어 그분으로 예약하거 같이 방으로 입실합니다. 성매매가 합법이다보니 밑에애무를 콘돔씌우고 해주는게 규칙이라네요ㅜㅜ 노콘은 당연 기대할수도없구요 중국인이었는데 가식적인 신음을 우렁차게 질러줘서 만족스럽게 마무리하고나왔습니다. 젊은애들이 엄청많고 튜닝한친구들도 간혹보이니 짧은타임으로 한두번보고 지명해서 쭉 보시길 권합니다.
스프링힐 근처에도 ㅃ촌 있다고 합디다ㅋㅋㅋ
전 썬브리즈번에서 광고하는 비즈니스바 가봣엇는데, 우리나라 룸이랑 똑같더라구요ㅡㅡ
그이후로는 걍 워홀 오는애들 꼬셔서 따먹엇네요ㅋㅋ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한국이 초곱니다. 중녀를 200불이나..주고 비싸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