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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올라가며 내가 젊으니 최대한 어린사람부탁한다 하고4만원 쥐어주고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따뜻하게 침대는 전기장판꽂아놨길래 중요부위만 씻고 나와 조금 기다리니 웬 할머니 한분이 들어오시네요. 여관바리에서 뭘기대하겠나 하는마음에 시작하려고 하니 팁을 두장이나 달라고 합ㄷㅣ다. 엊그제 다녀온 속초 집장촌이 와꾸나 몸매 나이가 훨 괜찮은데 굳이 같은돈내고 해야하나 싶어 지갑에 만원밖에없다고 만원이 기본팁아니냐 했더니 궁시렁대네요. 애무와중에도 한시간끊고가면안되냐 정말 잘해주겠다 말이너무많은 어르신이었습니다. 대충 삽입해서 끝내고 나왔는데 포카리 하나주길래 먹으면서 현타즐기던중 유통기한보니 세달넘게 지난 포카리더군요. 다시는 안갈것같습니다 강릉역은
강릉이 고향인데 강릉 경호해변으로 놀러오이소
서울서 놀러온처자들 경포대나 근방서 꼬셔먹는게날듯합니다 강릉바리는 죄다할줌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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