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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유자]블루피쉬 진짜 박아보고 싶다는 충동이 든다..

    제휴 업소명
    선릉 블루피쉬
    지역
    서울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민관리사/유자

     

    주변 지인들의 추천으로 선릉에 있는 블루피쉬를 방문한다..

    순번제라 그런지 복불복인듯 했다..손님이 많으면 그만큼 대기시간도 늘어난다..

    프로필을 보여주시는데 잘 모르니 알아서 잘 부탁 드린다 하고

    설명대로 입실해서 엎드린 상태로 관리사를 기다린다..

     


    민 관리사라고 소개를 하는데 말투부터 나긋나긋하고

    친절하다..나이는 30대 중쯤 되셨을까? 짧은 유니폼 입으시고 다가와 마사지에

    대해 잠깐 설명을 해준다..설명은 듣는둥 마는둥 했고

    바로 마사지가 들어온다..

     


    평점=★★★★★(첫인상이 무척 맘에 들었다..)

     


    마사지 실력은 보통 수준을 뛰어넘는 전문가 수준에 가까웠다..정말 시원하게

    해주고 세게 하는것이 아닌 강약 조절과 리듬을 타며 해준다..엎드린 상태라

    어떤 기술을 이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바늘이 찌르는것처럼 아픈 부위만을

    콕콕 찔러주시는지 베테랑다운 솜씨를 보여준거 같다..

    중간중간 의도치 않게 스치는 살결에 관리사의 부드러운 살결도 느껴본다..

    건식이 끝나면 엉덩이업 마사지를 해주는데 처음 받는것 치고는 느낌이 정말

    좋았다..전립선 관리에 들어오는데 나의 분신을 자극하지 않고도

    어찌나 잘 일으켜 세워주시는지 정말 감사할 따름이었다..

    최근들어 발기가 잘 안되어서 고민이었기 때문이다..

     


    평점=★★★★★(전문가 수준의 마사지 실력이 괜찮았다..)

     


    그러는 사이 마무리 언니가 입장을 한다..유자라는 예명을 쓰고

    가슴 사이즈는 b컵이었고 이쁘장한 스타일에 애교가 정말 많았다..

    짧은 시간안에 해결을 하려니 마음이 조급해졌다..

    언니는 괜찮다며 날 안심시키고는 팩을 붙여준다..가볍게 두피 마사지도 해주고

    내쪽으로 서서히 접근하더니 서서히 립 서비스가 시작된다..

    적당한 사운드와 거침없는 언니의 스킬과 간간히 들어가는 나의

    못된 손이 더해지니 분신은 급상승 되어가고 바로 핸플로 바꾸어서 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호가 왔고 쌀거 같다고 하니 입으로 마무리해준다..

    여기서 끝난줄 알았는데 청룡열차까지 태워주고 나서야 진짜 마무리가 된다..


    총평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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