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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고민고민하면서 사이트만 들락날락하다가 결국 실장님께 전화!
한 시간 뒤에 출근한다는 아영이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잡았습니다.
두근두근 똑똑똑 노크하니까 띠리링? 잠금만 풀려서 문은 직접 열었습니다ㅋㅋ
문 여니까 귀여운 아영이가 기다리고 있어요.
외모는 민삘예쁜 외모입니다~
문 앞에서는 어두워서 잘 안 보였는데 소파에 앉아서 보니까 더 귀엽네요
잘 웃고 말도 잘 통하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말이 없어서 뭔가 뻘쭘....한 듯한 상황이었을 텐데 대화를 잘 이어가주네요.
말주변이 없어서 뭔 말을 했나...싶은데 시간이 훅~ 잘 가버렸답니다. 아영이가 씻으러 가자고~
아영이도 방금 출근해서 같이 이 닦고 샤워서비스. 샤워서비스는 특별히 하드하진 않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바스트는 프로필 대로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정도가 딱 좋아요. 한 손에 딱 들어온다고나 할까??
몸매가 아주 마르진 않았고 그렇다고 통통한 것도 아닌? 뚱은 절대 아니고요.
마름과 통통의 사이정도가 아닐까 라고...개인적으로 생각!
먼저 물기 닦고 이불 속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까 아영이도 이불 속으로 따라 들어왔답니다.
시간이 더 많았다면 이불 속에서 더 안고 있고 싶었으나...저에게 주어진 시간이 길지 않으니ㅠㅠ
부드럽게 bj 해주니까 bj로 쌀 것 같은 느낌이 오진 않을 거예요. 건마도 아니고 그걸로 끝내고 싶은 분도 없겠죠??
자리 바꿔서 역립 하다 보니 넣고 싶어서 못 참겠더라고요.
장갑 끼고 운동 시작!
아영이는 귀여워서 얼굴 보고 하고 싶더라고요ㅋㅋ
근데 또 계속 정상위로만 하다가 끝내면 뭔가 아쉬울 것 같아서 위에서 해달라고 부탁!
원래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하다보니 신호가 와버려서 그냥 쌀게!!
...
1샷 끝나면 주섬주섬 정리하고 내보내려는 매니저가 대부분일 텐데
같이 더 누워있자고 하네요ㅋㅋ
뒤에 예약 확인 해보니 바로 다음 타임에 있어서 그냥 나갈 준비해버렸지만요ㅋㅋ
진심이었든 아니었든 상대방 기분 좋게 해주는 마인드를 가졌다고 봐요~~~그래서 더 만족!
담번에도 재접견 의사가 있는데 한 달 만에 오피 또 오니까 너무 자주 오는 거 아니냐고.....음....더 쉬어야 하나...
실장님 설명?에 보면 출근율이 좀 저조한 모양이에요!
야영이랑 얘기 해보니까 좀 오래 쉬다가 돌아왔다던데 다시 잠수 들어가기 전에 보시는 거 추천합니다ㅋ
검사도 알아서 받고 관리하는 매니저인 듯하니까 그런 걱정도 안 하셔도 될 듯하고요!!!
그럼 이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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