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앙톡 인천석바위/30/166~8, 58kg, C컵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결론은 내상에 허우적거리다가 지금에야 글 씁니다. 

     

    처음 지난 월요일 앙톡으로 쪽지를 주고받다가 제가 시간이 너무 늦어 다음에 봐야겠다고 했습니다. 

    이때 그만뒀어야 하는건데 먼저 라인아이디를 물어보길래 알려준후 친추하고 내일 보자고 얘기를 했죠. 

    암튼 여차저차 하여 어제 봤습니다. 

     

    처음에 석바위쪽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계절에 맞지 않는 핫팬츠를 입은 처자가 지나갑니다. 

    오 괜찮네 근데 저 여자는 아닐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라인을 확인하니 그 처자가 맞더군요. 

    아 간만에 하는 조건에 괜찮은 여자가 걸리는구나 라며 생각하고 인사를 나누고 같이 이동하여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근데... 목소리가... 마치 아저씨가 그 전날 술 거하게 마시면 컬컬한 목소리를 내듯한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도 가슴은 커보이고 다리도 저만하면 됐다하는 생각에 모텔까지 입성했습니다. 근데 긴장이 풀려서인지 옷위로도

    튀어나와 있는 배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아무튼 아무 의미없는 잡담을 하고 옷을 벗는데 씻고 왔답니다. 

     

    여기서부터 낌새가 영 안좋습니다. 저도 씻고 왔지만 그래도 대충씻고 옷을 벗는걸 보는데 아....배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임산부 8개월차 배랑 비슷해 보입니다. 

    슴크고 다리는 봐줄만하다고 생각했지만... 더 이상 말하기도 싫으네요. 저도 요즘 몸매관리를 하지 않아 배가 슬슬나와 신경이 쓰이는데

    이건 정도가 너무 심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짜증났던 것은 치아상태네요. 자기 자신도 그걸 아는지 마스크를 벗지 않습니다. 

    교정을 한다고는 하던데 암만 봐도 교정하는 치아상태가 아니라 그냥 치아가 매우 안좋습니다. 입을 벌리면 티가 확 나네요. 

     

    침대에 누워 코로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치아교정중이라는 빌미로 애무는 굉장히 건성건성합니다. 

    저를 가장 코웃음치게 만들었던건 고추애무를 하면서 2번한건 서로의 합의이니 그건 알아두세요 하는데 이건 뭐 업소녀랑 진배 없네요. 

    애무도 깔짝깔짝 끝 그리고 드러눕습니다. 할 마음도 없었지만 키스되냐 했더니 요즘같은 시대에 미쳤냐는 대답과 보빨은 안된다고 하네요. 

     

    씨발 돈버렸다 하며 얼른 싸고 나가자 하는 마음에  강강강으로 끝내고 고추를 빼고 잠깐 쉬는데..... 삽입했던 고추에서 아주 수상쩍은 냄새가 올라옵니다. 

    입에 올리기도 싫은 그 냄새가 올라오니 돈 아까운건 둘째치고 더 이상 못해먹겠더라구요.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완벽한 내상입니다.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모든 어플 대화하던 라인 삭제 및 탈퇴해버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조건은 못해먹겠습니다. 이건 리스크가 너무 크네요. 차라리 그돈이면 오피 아님 휴게 아님 러시아오피나 갈걸 그랬습니다. 

    현타가 너무 세게 와서 글 올릴까 말까 하다가 이렇게 끄적거려 봅니다. 

     

    자주는 안한다 하는데.... 혹시라도 석바위약국 으로 오라는 글을 보시게 되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전 이제 조건은 아예 생각도 안할겁니다...

    댓글6

    쿠숑
    쿠숑 · 2020.04.15 09:20:34
    고생하셨습니다
    맥라이언
    맥라이언 · 2020.04.09 11:38:11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오르카123
    오르카123 · 2020.04.08 18:40:29

    정말 끔찍하네요... 

    티알
    티알 · 2020.04.08 10:42:42

    위추 드립니다

    놀자구
    놀자구 · 2020.04.08 10:10:09

    고생하셨습니다..

     

    Fgggg
    Fgggg · 2020.04.08 07:01:45
    위로의말씀 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