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일어나자마자 풀발기가된상태로 벤츠 갔어야됬는데...
회사 점심시간에 오늘 방문할까 말까 고민을 하던중
프로필 구경하는데 미소가 딱들어오네요
실장님께 콜해서 바로 예약잡았는데 이게 왠열 재가 첫손님이내요 ㅎ
회사도 근처라 밥먹고 바로 시간내서 날라갔습니다~
배정 받은 방으로 입장하자 미소가 웃으며 반겨주내요~ 스마일한 천사가 따로없내요~
와꾸도 이쁜 태국처자 느낌인게 웃을때도 이쁘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향하는데 고추를 잡고 그냥 끌려 가듯이 갔어요 ㅎㅎ
깨끗이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얼마나 나를 빨아줄라고 그러는지..ㅋㅋ
서비스 받는데 느낌오는게 불안하더라구요 투샷아닌데 ㅠㅠㅠ
눕자마자 마구빨아 재끼는 언니 알까시 사까시 길게 말할필요없내요~ 너무 만족입니다
본겜들어가서는 똥까시 까시 해주는데 방구 나올뻔했습니다~
콘을 장착할 필요없이 동굴로 드렁가듯 스몰스하게 깊숙하게 넣어주네요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며..하드씨 노콘의 참맛을 알았네요
떡감 좋고~ 마인드 좋은 처자 다들 예약하고 만나고오세요~ 강추입니다!
선추천박구 후댓글박아요.
딜도.......ㅋㅋㅋ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 축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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