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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주일에 한 번은 보아야 할 것 같은, 이제 지명이 된 듯한 루아 언냐. 전과 달리 이제는 제법 찾는 옵들이 많다고 하니 조만간 예약하기 힘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살짜기 듬.
비록 몸매는 보통 보다는 더 통통한 몸매이나 피부상태가 아주 좋아 부드럽고 깨끗할 뿐 아니라 고탄력이라 쓰담하기 좋고 품음직한,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런 몸매. 특별히 가슴은 명품 가슴으로 손색이 없을만큼 훌륭한 가슴.
오늘도 티에서 기다리는데 들어오기 전 누군지 살피듯 살짜기 문을 열며 빼꼼히 쳐다보다가 베시시 웃으며 반가움을 표시하는 웃는 얼굴이 어린 소녀의 천진스러운 느낌.
자연스럽고도 친밀한 자세로 포옹한 채 이런저런 대화들을 나누는데 영락없는 애인 사이같은 분위기. 서로 손으로는 사랑스런 부분들을 끊임없이 매만지며 감각을 일깨우면서 때때로 입도 맞추기도 하고 둘 만의 은밀한 시간들의 묘미를 만끽하고 만족스런 힐링타임을 가진 후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꼭 보자
루아 후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대세인가봅니다. 언제 접견해보려나. ㅎㅎㅎ
몹시 땡기는 언니 랍니다^^
귀욤 귀욤 은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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