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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우연히 본 뒤 며칠지나 한번 가봤습니다.
생각보다 가격이 쌔네요. 50분 전립선까지 13
전립선을 받아 본적이 없어서 젤 비싼걸로 해봤습니다.
시설은 건물 자체가 지은지 얼마 안되서 엄청 깨끗합니다.
아가씨들도 20대인거 같네요. 제 파트너는 와꾸 중 몸매 중 서비스 상인데 골뱅이 하다 냄새 나서 바로 관뒀습니다. 안마는 할줄 모르는거 같구요. 제가 전립선을 처음 해봤는데 저는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별로 였구요 재방 의사 없네요. 차라리 ㅇㅍ이나 ㅇㅍ2호점 가는게 좋은선택 일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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