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해소에는 달림이라 배워 퇴근 후 달려갑니다.
업소는 역에서 가까웠습니다.
칼퇴 후 방문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실에 대기인원이 상당하네요.
샤워 후에 가운으로 갈아입고 음료 마시며 TV보면서 대기했습니다.
조금 지루할 때쯤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잠시 대기하고 있는데 봄쌤 들어오시네요.
굉장히 젋어보였고 몸매와 스타일도 좋으시네요.
오일과 찜 받겠냐고 물어보시는데 요즘 찌뿌둥한 몸 때문에 건식으로 계속 받았습니다.
압도 좋고 시원하게 마사지 잘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받을때도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봄쌤 나가고 별이 매니저 들어오네요.
아담하고 귀엽게 생긴 매니저였습니다.
오빠오빠하며 얘기하는데 애교도 많네요.
애무는 하드하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잘해 주네요.
콘 장착 후 본 게임으로 들어갑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허리 놀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한손에 쥐기 딱 좋은 가슴은 보기도 좋았고 감촉도 좋네요.
방들 방음이 잘 안되 옆에서 들리는 신음소리에 더 흥분 되네요.
뒤치기 자세로 사정하는데 뒷태도 예술이네요.
뒷마무리도 깔끔하게 처리하고 웃으며 배웅해주는데 귀여웠네요.
조금 기다린 보람이 있었네요.
실장님 번창하세요.^^
여상스킬이 좋은 녀석이군요`
뒷태가 꼴리는 별이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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