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앞두고 피로를 풀겸 떡값으로
달림을 할려고 이곳저곳 찾다가 구관이
명관이라고 이미 단골이된 고스파를 찾았습니다
도착해서 샤워를 간단하게 하고 바로 입장합니다
실장님이랑 얘끼를 해보니 요즘 명절을 타는지
손님이 별로 없다고 하네요 저도 돈 나갈일이 많아서
안달리려다가 생각도 못한 떡값을 받아서 달리는거니
실장님 말이 일리가 있는거 같네요 방에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영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역시 전문 관리사님이 셔서 너무 마사지를 잘 하시네요
마사지를 받으면서 잠에 들었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 노곤해져서
잠이 오네요 어느정도 자고 일어나니 열심히 마사지 중이신
관리사님 약간 감동 했습니다 다른 업소는 손님이 자면
열심히 안하는 곳도 있었고 아예 딴짓하는 관리사도
본적이 있습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끝나고
이제 전립선을 만져주시네요 꼴릿하게 잘 만져주십니다
전립선이 끝나고 이슬씨가 입장합니다 섹시한듯 귀엽고
뽀얀 피부가 너무 마음에 드는 언니였습니다 관리사님
퇴장하고 둘이 남아서 시작됩니다 옷을 벗어 던지고 애무를
시작합니다 스킬도 좋네요 BJ도 잘하고 느낌이 좋은 언니입니다
장화를 신고 올라타서 천천히 흔들기 시작합니다
쪼임도 좋고 가슴이 꾀나 큰 언니인데 위에서 흔들어주니
가슴이 흔들리는 모습이 너무 꼴리네요 점점 흥분이 되서
자세를 바꿔서 해봅니다 반응도 슬슬 올라오네요
다시 자세를 바꿔서 뒤로 열심히 하다가 제가 느낌이
와서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아주 만족했습니다
하늘아래 같은 달림은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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