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스파는 항상 어느 관리사분에게 받아도 다 시원해서 마사지는 걱정하지 않고 가는 곳입니다. (제 기준입니다만 ㅎㅎㅎ)
또 굳이 전화해서 예약하지 않아도 되서 편하구요.
그리고, 전 주말마다 방문을 하는데 원래 지명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갈때마다 이지가 들어오더군요.
말투도 귀엽고 싹싹합니다.
그보다 서비스 할때 이곳저곳 잘 핥아 줍니다.
뭔가 제가 사탕이 되어가는 기분 ㅋㅋㅋㅋㅋ
연속으로 3주 만나고 나서는 이제는 이지만 지명해서 가게 되었네요.
항상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오는것 같아 이지 추천합니다.
근데 주말 낮시간에만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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