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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심심해서 앙톡하다가 43세 163 50 1회 10만원이라는 말에
몸관리 잘한 마시인가? 하고서 만나러 갔네요
딱 보니까 50대 할매네요 ㅋㅋ
고생 좀 했는지 주름이 보여요 그래도 군살은 없어보임
충청도 사투리 구수하게 쓰네유~
제 차타더니 밝게 웃는게 뭐...그냥 내리라고 말은 못하겠고...용돈 주는 셈 치자 뭐....
인근 호텔인지 모텔인지 대실끊고 들어가서 옷벗기전에 돈 달라구 합니다
10만원 줬죠 그러면서 나 조룬데 했더니 2번 해준답니다
씻고 침대로 오니...바로 아래 빨려 하길래.. 허허...목부터 빨아봐 라고 시킵니다
젖꼭지나 아래보니 핑크색 비스무리 합니다 하지만 나이가 50대 중반은 되어보입니다
어차피 장난감처럼 잠깐 가지고 놀다 헤어질 생각으로 만난거라 큰기대는 안합니다
이년은 하기전에 꼭 침을 바르네요
좀 말도 무지 많아요
여차저차 한번 하고 잼있는 얘기 해달라 그럽니다
대충 사는 얘기 해주다가
너도 해보라 했더니 자기 진실성 있어보이고 믿음직해보여서 얘기해주겠다 자긴 사실 67년생이랍니다
이혼했고 고3짜리 아들있고 홀어머니 모시고 사는데 경제적으로 힘들어 나랑 만남 끝나고 장봐서 어머님 식사 챙겨드리러 가야한다고 합니다
그말에 마음 찡해져서...팁 5만원 주고 왔네요
다시 만나라면 안만날듯요
윗보지라 뒷치기하기 힘듬..
그리고 박을때 자꾸 침바름...그래서 미끌거려서 박는느낌이 그다지 좋지 않음...
그리고 너무 말이 푼수처럼 많음
또한 나이 들어서 자꾸 죽는 소리함 ㅋㅋㅋ
제가 본 게 벌써 7,8년 된 것 같은데.. 그새 운동은 많이 했네요. ㅎㅎ
복받으실꺼에요 이런시기에 암암암
실사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아이고 고생하셨습니다. 완전 할매네요. ㅜㅜ
일어서서 기립박수치는중이에요..
복받으실겁니다
잘봤습니다
추천꽝~!
인증후기는 추천입니다
얼그레이화곡님 말대로 사당에 여관바리할매들 진짜 많은데
저런식으로 돌린다는 소문이...
다 믿지는 마세요
왜 조건들은 대부분 말상일까요? ㅎㅎ
고생하셨네요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정이 있으시네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정말예전 한 5년전쯤 저분 한번 봤었는데 사당역에서 그때보단 몸이 더 늘어졌네요 ㅎㅎ
기억으론 피부가 굉장히 부드러웠습니다. 아랫입술도 무난하고 그때도 하는말이 어머님 식사 챙겨드려야한다고 한말이 기억납니다
인증은 추천이죠
꽃무늬팬티.. ㅋㅋ
농담 아니고 정말 복 받으실꺼에요.
여긴 생긱보다 착하신 분이 많네요.
와~~~~~서던 꼬도 죽을것 같은데 착하신 분이시군요 디아고노님
짠안해도 됩니다
사당에 여관바리들 널렸습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잘하셧네요.......ㅠㅠ
와...
그래도 사당, 남현동 쪽 풍덕천 스타일은 아니니 다행입니다.
추천드립니다.
15장 대실비용 ;; 지출이 너무 큽니다 ;;
돈만 생각하면 그렇지만...그래도 병든 노모 밥챙긴다는 말에 마음이 찡해서 ㅎ
복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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