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하고 잠깐 신흥역에 들러보았습니다
3만 결제하고 기다리니 곱고 날씬한 분이 오시네요
예명은 구슬이고 30대 중후반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가는거기도 하고 혹시 오래할까봐 재촉하지 말아달
라는 의미로 서비스 금액에 만원 더 얹어 2만 줬어요
결국 핸플로 마무리 했지만 짜증 안내고 상냥하게 응대해줘
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재촉은 전혀 없는데 시간은 언니 맘대로 하는게 아닌가봐요
시간이 좀 지나니 전화 엄청 오더라고요;;
나가면서도 아주머니가 왜 오래걸렸냐고 묻고;;
후기 검색해보니 숏타임 8만도 있네요
그럼 총 11인데 그냥 두타임 6만 정도면 괜찮을것 같은데요
다음 방문때 한번 물어봐야겠습니다 구슬씨는 추천이에요
잘보고 감니다.. 11만원이면 떡 스파 가세요 ^^
지루분들 못싸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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