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 기회주신 아스방장님 감사합니다.
입장.
간단한 확인후에 서글서글한 안내를 받으며 입장합니다.
히트는 뭔가 세련된 느낌이 있네요. 다른곳은 목욕탕 느낌인데 말이죠.
민쌤.
나이가 좀 있는 관리사네요. 마사지에서 특징은 발견하지 못하였습니자. 말은 잘하네요. 다른 마사지사들하고는 어쩔3ㅐㄴ 한마디도 안하는데. 민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대화도중 연애잘하라고 하는 말을 했는데. 전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히트가 그런곳인지. 사실 약간 시큰둥한 느낌이었는데 연애라는 말을 드으니 제 마음이 달라지더군요.
그녀.
사실 이름을 물어봐서 알려주긴했습니다. 그런데 연애라는 말의 임팩트 때문인지 까먹었어요. 그녀라고 칭해봅니다.
민바통터치후에 그녀가 저를 유린합니다.
바로 밑을 애무합니다. 그리곤 가슴 그리곤 장비를 씌고 여상.
오랜만에 겪어보는 삼단콤보입니다. 그동안 저는 그녀의 이곳저곳에 제손가락을 지나가게 합니다.
뒷태가 보고 싶어집니다. 크진 않지만 적당한 엉덩이입니다.
뒷어택을 합니다. 얼마후 그녀위에 쓰러집니다.
짧지만 알찬시간이었습니다.
그녀의 특징은 밝음 그리고 수술한지 얼마안된 가슴이네요. 다음에 갈때 그녀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퇴장.
집에 가려고 하니 스탭이 저를보고
"어디 아프신가요? 안좋아보이시네요"
라고합니다.
"힘이 많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라고 얼굴 붉히고 창피해 하며 나왔습니다.
추천.
민쌤: 마사지는 솔직히 잘모르겠고 이야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그녀: 정신없이 원투펀치 맞은 기분입니다. 정신차리고 다시 맞고 싶네요.
화유기이승기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노력하는 히트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히트 스파--
실장님께 여쭤보면 그녀가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첫 스파의 경험에서 다리가 후달달 떨리시면서 퇴청하셨군요.
스파 좋습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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