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마지막 주말 어제 좀 달렸더니 늦은 아점을 먹었습니다.ㅎ
어제 술먹고 타임스파 방문해서 수정매니저 만나려고 했었으나..
퇴근후인지라 아점먹고 바로 예약 전화 했네요..ㅎ
집에서 씻고 기분좋게 들뜬마음으로 출발했습니다.
시간때 딱 맞추어 도착하니 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ㅎ
방에 입실하고 샤워하고 대기하고 있으니 저번에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신분이 들어오시네요. ㅎ 반갑더라고요 엄청 마사지 잘받은
기억이 있었어서 오늘도 지난번과 다를거 없이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 잘해주시고는 퇴장하시니 기다리던 수정 매니저가 어여쁘게
입고는 들어옵니다.ㅎ 방긋웃고는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옷을 스르륵
벗어주십니다. 이곳의 몸매 끝판왕입죠..ㅎ 이쁜 와꾸에 몸매마저 환상
적이니 이부분부터 저의 불끈이는 사정없이 솟구치네요.ㅎㅎ
수정매니저가 저의 몸을 한번 슈욱 유린해주고는 외모와 다르게
아주 농밀하게 BJ들어와줍니다.ㅎ 엄청납니다.. 입에 넣을듯 말듯 하며
약올리는듯한 모습이 너무나 섹시해요.. 그렇게 수정매니저의 동굴속에
입실한 저의 불끈이는 느낌이 너무나도 좋네여.ㅎ 그렇게 수정의 입속에서
유린당하며 제 불끈이는 결국 끝을 보고 말았네요. 축 늘어지는 그녀석의
쥬스를 입에 가득 머금고는 방긋 웃습니다.. 하 진짜 섹시...
언제나 그렇듯 마지막은 청룡으로다가 시원하게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니
더할나위없이 만족 했습니다.ㅎ
다음에 또 재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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