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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1 첫후기를 소미로 쓰게되엇네요 ㅋ
평소 많은 후기가 올라오고 좋은 언니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잇엇지만
거리의 압박때문에 쉽사리 가지못햇엇는데
최근 코로나로 ㅠ 약간의 휴식아닌 휴식기간이 주어져 동탄으로 함 쏴봣네요 ㅎㅎ
전 주로 극강하드만 보기때문에
실장님께 문의후 소미,초아,홍시,핑크가 극강하드 매니저라는 정보를 획득하고 바로 출근부에잇는 소미를 픽햇네요 ㅋ
실장님 넘나 친철하시구 시설도 제가 가본곳중 최고엿슴다 ㅋ 주차까지 개꿀 ㅋㅋ 주위에 밥집 커피집도잇구여
암튼 설레는 맘으로 주차하고 룰루랄라 전화를해보니
딱 정시입장으로 문자주시는데 이점 참 맘에들엇습니다
전 일찍은 바라지도 않고 정시입장도 안지켜지는 업장많은데
신경잘써주시더라구요 ㅎ
암튼 노크 똑똑후 입장하는데
헐 ‘이러케 가냘픈 친구가 섭스를 잘할수잇으까? ㅋ’
생각이 들정도로 매우 슬림한 처자군요 ㅎ
하지만 가슴은 예쁜 복숭아 두개가 덜렁 달려잇는데
의슴이지만 모양 매우이쁘고 꼭지도 이쁘네요
같이 껴앉아보는데 피부도 매끈하니 좋고
전체적으로 와꾸진상족만 아니면 만족하시겟네욤 ㅋ
자 이제 씻고 중요한 섭스를 함 받아봅니다
앞판 꼭지부터 시작하여 제 똘똘이로 내려오네요
제 똘똘이를 손으로 잡고 빨아주는데
애기같은 고사리손으로 제 꼬추를 잡으니 제께 커보이네요 ㅋㅋ
삼각애무는 쏘쏘 합니다 ㅎ
글구 뒤로돌아 제 뒷판을 혀로 츄릅츄릅 해주다
빳데루자세를 취한뒤 응까시를 날름날름 해줍니다
완전쎄게는 아니지만 야릇하게 핥아주네요
그후 뭐할까 하다 제가 69하자고하니
조막만한 엉덩이를 제얼굴에 뭉게주는데
귀여운 애기봉지를 보니 신호가 급옵니다 ㅠㅠ
저두 얼른 맛봐야겟다싶어 혀를 돌려보는데
ㅠㅠ소미의 69에 깔아뭉게져 저항하지못하고 그만 항복햇습니다
전 입사시킬맘 없엇는데 말끔히 입으로 다 받아주고 싱크대에 얼릉 뛰어가 입을 헹구는데 넘 귀여웟네요 ㅎ
생각보다 빠른 마무리로 같이 침대에서 대화좀 나누다 퇴청햇네요
고분고분한 말투 여리여리한 몸매가 포인트인 친구인거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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