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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남입니다. 저번주에 스마일에 다녀왔네요.
엘라매니저를 보고 왔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외모칭찬,몸매칭찬이 많았던 매니저라 약간의 기대를 하고 봤는데요.
음..그럴만하다 라고 생각이 될만큼 괜찮은 매니저였네요.
외모는 제취향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내상없을 미모이고..
몸매는 요근래에 봤던 매니저들중에 가장 좋았네요. 순전히 제취향입니다만 ㅎㅎ
스마일은 두번째로 온거라고 말했더니 처음왔을때 누구봤냐고 물어보길래 얘기해줬더니
자기는 그언니만큼 가슴이 안크다면서 작다고 머라하지말라고 하네요 ㅋㅋ 귀엽습니다.
하지만 엘라는 골반부터 다리라인이 예술이네요. 정말 제가봤던매니저들중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다리가 제스타일입니다.
너무 슬림하지도 않고 적당하니...뒷모습을 좀 오래볼 시간이있었는데 진짜 꼴리더군요 ㅋㅋ
엘라의 티마는 솔직 그자체입니다..
그냥 성격이 내숭없고 완전 직선적이네요. 이게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다고 봅니다만 저는 이런성격이 훨씬 좋기때문에
별의별이야기까지 다했던거 같네요.
엘라가 어린나이에 고생도 많이한거같고 정말 아껴주고 싶은맘이 드는 아이이고 손님들을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같아서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네요.
스마일에서 오래볼수있었음 좋겠습니다
저는 원래 재접 잘 안하고 한번보고 몇달뒤에나 가끔 생각나면 또 보고 그랬는데
스마일의 두매니저는 바로 또 재접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게하네요.
곧 한번 또 방문할것 같습니다... 스마일도 여탑제휴가 되길 바라며....
좋은하루되십시오..!!
그 키큰? ㅋㅋㅋ
부천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한때 괜찮은 키방많았던걸로 기억하네요..
강북업소가 많이 생겼음 좋겠습니다...
수고스럽겠지만 막 다니시어 여탑 자랑을 하새여.
ㅋㅋㅋ
여탑에 잠재된 키방 예비 고객 팔만 삼천명이 대기하고 있다구여..ㅋㅋ
제가 쑥맥이라 그런걸 잘 못합니다....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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