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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시국이지만 지난 주말 급꼴림이 와서
부천 명동장 다녀왔습니다
입실 후 젊은 애 불러 달라 하니 약 30~40분 대기 후...
잘 보면 40대 초반? 정도 되는 아가씨가 들어오더군요
와꾸는 중하이지만 젊어보여서 내상은 아니겠구나 싶었는데..
삼각애무 30초도 안하고 벌러덩 자빠져서 올라오라더군요
콘 장착하고 강강강 하는데 싸가지 없는 무표정으로 멍하니 저를
쳐다보니 제 똘똘이가 금새 죽어버립니다
그랬더니 그때부터 재촉 시작, 술마셨냐느니 툴툴 거리길래
꺼지라고 하고 나왔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주인아줌마랑 한바탕 하고 싶었지만 아줌마가 뭔 죄가 있겠냐 싶어 예명 물어보고 다시는 불러달라 하지 말라 했습니다
아마 부천역 근방에서 활동하는 거 같으니 랜덤이라도 꼭 예명은 물어보시도 피하세요
이 시국에 급꼴림이 와서 갔지만 좀 잠잠해 졌을때 룸 잡고 제대로 풀어야겠어요
마인드 개판에 평생 창녀로 살 마인드네요
그러고 보면 그 동네는 채연인가 젤로 낳은듯 싶네요 ㅎ
고생 하셨습니다.
바리 마인드 정말 개판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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