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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위의 사진은 예전에 찍었던 사진이며, 금일 방문했을땐 오피스룩 착용)
저는 모든 유흥 중에서 가장 야릇하고 몽환적으로 야한 업종이 페티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같은 시국에 키방은 더더욱 위생상 후달리고..
오피 안마는 기계적이고 형식적인 관계가 끝나면 현타가 오져서 취향에 맞지 않습니다.
핸플 휴게텔 역시 늘 똑같은 방식의 서비스 그리고 언니의 의상 또한 꼴리지가 않네요.
강남에서, 아니 국내에서 가장 크고 명성이 깊은 페티쉬 클럽인 '플레이'에 다녀왔습니다.
여러 페티시 업소들 중에서 에이스도 많고 페티쉬 이해도가 높은 매니저들이 가장 많은 곳이라
저처럼 성향이 있는 횐들에겐 내상의 위험이 없다는 게 플레이의 강점이죠.
실장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안내로 입장 후,
완벽하게 소독하셨다는 은밀하고도 아늑한 거울방 미러룸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경이를 기다려 봅니다.
가장 검증된 이미지 클럽이라 그런지 스탭분들도 기분 좋게 대해주시는 진심 어린 응대가 참 좋네요.
이윽고 얼마 지나지 않아 들리는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가 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에 재회한 그녀. "세경"
페티쉬계의 숨어있는 보석이죠.
지난해에 보았을 때도 예쁘장한 외모였는데,
더욱 업그레이드된 미모에 놀라면서도 설레더군요. 예약하기 잘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가까이서 보니 피부가 빛이 나네요. 단정하게 차려 입은 화이트 베이지톤의 오피스룩도 은근히 꼴릿합니다.
1년만에 얼마나 예뻐졌는지, 세경이의 오밀조밀하고 청순하게 이쁘장한 와꾸를 보니 배우 손예진의 싱크도 보이더군요.
다른 업종에선 쉽게 찾을 수 없는 페티쉬 언니들만의 강점은, 설명할 수 없는 특유의 도도함과 고급스러움이라고 봅니다.
펨돔 플레이를 자주 해서 그런지 남자를 잘 알고 다룰 줄 압니다.
높은 하이힐의 아찔한 굽만큼 도도한 여자의 지배를 받으며 흥분하는 저 같은 섭성향의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 걸까요?
페티쉬 언니들을 만날 때면 천상여자의 여리여리한 자태 그 내면엔 카리스마 있는 도도한 섹시함이 느껴지더군요.
마치 그 옛날 설레였던 순수한 첫사랑을 떠올리게 해주는 세경씨에 대한 이미지를 설명드리자면,
고급스럽고 귀티나는 아나운서.
여성스럽고 단정한 승무원.
다정하고 지적인 여의사 또는 여교수의 이미지가 떠올려집니다.
오늘따라 비뇨기과 여의사 그리고 발기부전의 환자인 상황극이 땡기더군요.
섹시하고 단아한 매력이 넘치는 세경 의사 선생님께 제대로 된 진료를 받았습니다.
색다른 치료를 해준다면서 커피색 스타킹을 신은 요염한 허벅지와 다리로 저의 물건을 야릇하게 부벼주네요.
"환자분 어때요? 좀 감흥이 있어요? 눈을 감고 야한 스타킹의 촉감과 부드러운 손길을 느껴보세요"
세경 의사선생님의 목소리는 어찌나 곱고 매력적인지, 목덜미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체취와 꽃향기 또한 저를 미치게 하네요.
실제 상황이라고 착각할 만큼 리얼하게 상황극을 이끌어주시는데,
밖에서는 이뤄질 수 없는 성적인 판타지를 은밀하게 실현시킬 수 있는 페티쉬만의 중독성이 바로 이런 건가 봅니다.
그녀의 탱탱한 허벅지와 잘 빠진 다리를 만지다가
반짝반짝 예쁘게 꾸며져 있는 팁토, 발에 입을 맞춰 맛을 보는데 완전 개꿀맛탱구리..
하얗고 길다란 손가락 손톱 끝으로 온몸을 어루만져 주면서 티클링을 해주는데 갈수록 뜨겁게 달아올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손,발에 페티시가 강한 분들 또한 자기관리에 철저한 세경이를 보시면 대만족 하실 겁니다.
스타킹을 찢고 거울 앞에서 가터벨트를 착용한 세경이의 뒷태를 감상하며 부비부비하고
그녀에게 결국 야릇한 미소와 눈빛의 오컨으로 괴롭힘을 당하며 지배를 받으니 더 이상 참기가 힘들더군요.
그녀의 섹시한 다리를 탐닉하는데 애태우는 듯한 뜨거운 손길이 점점 고지를 향해가고 결국 그녀에게 행복한 정복을 당해버렸네요.
조곤조곤하고 여성스러운 말투와 청순한 외모에 가려진 섹시함
최고의 극적인 흥분감에 도달하게 만드는 능숙한 손기술과
남자를 들었다 놨다 하는 최고의 꼴릿한 플레이 실력이 반전 매력을 선사해 줍니다.
유흥에선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럭셔리하고 우아한 자태의 그녀를 보니
다음엔 스튜어디스 또는 모두가 흠모했던 회사 여직원 컨셉으로 상황극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물하고 시간이 다 됐는데 나가기 싫습니다. 유흥의 종착역은 페티쉬라고 하던데 격하게 공감합니다.
그녀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자꾸만 떠오르네요. 벌써 보고싶습니다. 온갖 스트레스를 다 날려준 저의 연예인,
만나면 힐링되는 천사 맘짱 와꾸녀 믿고 보는 세경씨에게 고맙습니다.



좋죠~ 외모도 마인드도 몸매도 스타일도 최고인 매니저^^
우왕굳, 필력 좋으시네요^^
저는 보라색맛나쪄님이 좋네요! 댓글이 참 맛나쪄!
아이쿠 몸매 종결!
실제로 보시면 놀랄 만큼 몸매가 좋죠! 안 보시면 후회하실듯요
몸매 좋네요 굿
와꾸도 작살납니다~ 세경씨 꼭 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옛날 태희싱크가..ㅠㅠㅠㅠㅠㅠ
태희 태란 시절에 태희 말씀 하시는건가요? 아니면 태티서의 태희?
꼭 보세요 강력추천! 세경씨만한 여자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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