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이벤트 기회를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1.25 초저녁에 다녀왔고, 상당히 만족하고 왔습니다.
허접하게 글로만 작성하는 후기이지만, 잘 읽어주세요^^
언제갈까 언제갈까 고민하다가 마침 을지로쪽으로 갈일이 생겨 친구랑 함께 예약했습니다.
(친구는 원가권없이 그냥 했습니다.^^)
텔레그렘으로 연락드렸는데, 너무 빠르게 답장주셔서 놀랐습니다 ㅎㅎ 바로바로 칼답 주시더라고요.
5시에 2명 예약하고 빠르게 갔고, 명동 한복판에 있어서 놀랐습니다.ㅎㅎ
그렇게 입실해서 간단한 안내를 받고, 씻고나와서 바로 입장!
항상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설레더라고요
5분도 안기다렸나? 바로 노크와함께 머리 짧은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말씀이 많지는 않으신거같고, 목소리도 힘이 있으신게 나이는 조금 있으신거 같았습니다.^^
솔직히 안마..잘 기대 안하게 되는데...너무놀랐습니다.
압이 정말 좋으시고, 필요한 곳만 딱딱 알아서 해주시는데...뭐 부탁드릴꺼도 없더라고요.
시키는대로 그냥 팔만 내렸다 올렸다ㅋㅋㅋㅋ 너무 괜찮았습니다.
그렇게 30~40분 받고나니, 찜질을 해주신다 하더라고요?? 뭔지 몰라서 일단 알겠다고하니
따뜻한 수건같은걸 온몸에 얹어주시고, 지그시 밟아주시는데...이역시 매우 좋았습니다.
받아보지 않으신분은 모르실꺼에요 ㅎㅎ
10분정도 해주시고, 싹 치워주고 본격적인 모두가 원하는 전립선 마사지 시행해 주시네요.
그때 성함도 물어보고 이런저런 얘기나누었습니다. ㅎㅎ
슬슬 만져주시다 보니 제시간은 다 됬네요~ 하시면서 메니저 불러주시네요.
1분정도 있다 바로 관리사님 들어오는데 놀랐습니다.
일단 긴 생머리에 머리숱은 엄청 많으신거같고, 정말 극슬림의 언니가 들어옵니다.
첫눈에 너무 이쁘세요 하니 웃으시면서 어두워서 그래요~ 그러시더군요 ㅎㅎ
그렇게 입고계신 옷 벗으시니 정말 극슬립입니다.
여기서 언니정보 잠시!!
예명: 지연(프로필엔 없었습니다.)
20대? (말씀 안해주시더군요 ㅋㅋ) / 160초 or 중? / 41 / A+
20분이란 짧은 시간이기에 바로 제 소중이를 관리해 주십니다.
제가 살짝 힘이 덜 들어가니 한번 뺴고왓나? 아님 낮가리나바?? 하시더라고요ㅋㅋ
그러고나니 긴장이 풀리면서 !!!!
바로 장갑씨우고 본게임 들어갑니다.
일단 뒤로 시작해서 갑자기 엎드리시더군요? 그렇게 슬슬 움직이고..
제가 좀 격하게 움직일려 하면 자꾸 제 엉덩이를 잡으시더라고요??
전 첨에 아파서 그러시나? 하고 물어볼려다 슬슬해드려야 겠다 하고 느리게 진행했습니다.
뒤로 오래 하다가, 정자세로 바꾸고, 또 살살 움직이다보니, 오빠 이제 나올때 됬나?? 하길래
엉덩이 잡아서 잘 못움직였는데? 하니까 어머 곳 시계울릴텐데?? (웃으면서) 그럼 움직여바ㅎㅎ 하더군요??
그래?ㅋㅋ 알겠어 하고 바로 팟팟팟!!!!
분위기 타면서 움직이다가 바로 강하게 들어가니 엄청난 신음을 뱃으시더군요??
그렇게 오래 못가고 발사~~~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언니 다리를 부르르 떠시더라고요.
전 놀랐습니다. 뭐지?? 왜그래? 쥐낫어?? 물어보니
아냐...오빠 모야 체력 너무 좋네?? 나 오랜만에 체력좋은오빠 봤어
이러면서 다리가 후들거린다며 신발 신으시더군요 ㅎㅎㅎ(진짜로 떨고 계셨음)
그렇게 마무리 하고 옷입고 굿바이 포응하며 나왔습니다.
나오니...제가 있을때랑은 완전 딴판으로 사람이 너무 많더라고요??
체력도 많이 소모했겠다, 라면 부탁드리니 오늘 너무 바쁘셔서 컵라면으로 대체해 주신다더라고요 ^^
그래도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글로만 쓸려하니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봤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고, 이벤트 없이도 갈만큼 매우 괜찮았습니다.
같이간 친구도 만족스러웠다고 하더라고요^^
이상 제 후기 마치겠습니다.
모두의 즐달을 기원합니다.^^
지연언냐를 강인한 체력과 끝없는 정력으로 홍콩을 보내셨군요~~~ㅎㅎ
언냐도 아주 만족한듯 하네요.
교감지수가 높아서 즐달하신듯 합니다.
축하 드려요!
감사합니다.ㅎㅎ 프리티맨님 후기도 자주 보고있습니다.^^
자주 봐 주신다니 감사 드립니다.
좋은 밤 되세요!
극슬림중에 극슬림 입니다 이렇게 마른사람 오랜만에 봤어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