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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전쯤 인천 마전동에 제가 원하는 스펙의 처자를 발견~
22살 160cm 43kg B컵 1-17, 2-30 을 외치는 처자~
거리가 좀 있으나~ 바로 1-15로 협의후 출발합니다.
인천 서구 마전동 노아교회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30분정도 걸려 도착하니 거리에 두리번 거리고 있는 처자~
차에 태우고 보니~ 하얀 피부에 이쁘진 않아도~ 날씬하고 얼굴 평범 정도는 되길래~
주변 텔로 입장~
페이는 선불로 달라고 합니다.
별 문제 없으리라 판단하고~ 돈을 쥐어주는 순간 옷을 홀라당 잘 벗네요~
예상되로 몸매는 날씬하니 좋고~ 가슴도 오동통~
각자 씻고 침대에 누우니 입 스킬 들어오는데~ 정성스럽게 합니다.
10분이상을 이리 빨고 저리 빨고~
처자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려는데~ 입구부터 냄새가 심상치 않네요~
혀만 살짝 갖다 대어보니~ 시큼함과 약간의 보징어 냄새가 올라오네요ㅠㅠ
역립 바로 포기하고 키스 하려하니 키스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 그래~ 썩을년.. 얼릉 싸고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갖다 꽂으니~ 조임 상당히 좋습니다~
영차영차 몇분했을까? 냄새가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ㅅㅂ...
"야 너 냄새난다 ㅅㅂ 병원 가봐야겠다"
이떄부터 기분도 영 안좋고~ 얼른 싸야겠다는 마음만 드네요~
키스는 살살 꼬시면 가능할 것 같은데, 냄새는 심하진 않지만 예전 썩은 보징어년 생각이 계속 났습니다.
어찌어찌 해서 겨우 사정하고~ 병원 가보라고~ 그러고 나중에 다시 보자하고~ 보냈습니다.
2주정도 뒤~ 스윗톡을 다시 검색중~ 이 처자가 다시 보이네요~
병원을 갔다왔겠거니~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후 광명사거리 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멀리서 오는 걸 보니~ 걱정반 근심반~~
텔에 입장후 다시 플레이 시작~
ㅅㅂㄴ... 역시 냄새가 나요.. ㅠㅠ
이년 이거 입사를 시켜서 지 냄새를 알려줘야겠다..하는 마음으로..
입사를 시켰는데 이년 코가 막혔는지 엄청 잘 빨면서 입으로 받네요ㅠㅠ
두번째 만난 날은 원래 2-25로 만났는데 1-15로 돌려 보냈습니다.
인천 마전동 / 일산 대화역 / 서울 공릉 / 광명 네군데서 왔다갔다 하면서 한다 하네요..
보징어 냄새와 키스 불가라는게 에러 입니다~
재접견 의사 0% 입니다 ㅠㅠ
헐. 보도인가요~~
홍길녀?
위추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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