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01.27) 손님들이 없을 시간에 방문했습니다
찾기는 쉬워요~ 역에서 나오자마자 그골목으로 보시면 100m전방 안마라고 우측에 보입니다.
4층으로 올라가서 페이 지불하고 원가권 확인 시켜드리고 샤워실로 입장~!
아담 하네요 시설도 깔끔 하구요!
샤워하고 방에 들어가니 먼저 은영쌤 들어 오심니다~ (스페셜 코스라)
첫느낌 좋아요 착해요~ 벗 너무 말랐어요 ㅠㅠ 만질 촉감이 많이 없어요 ㅠㅠ
방어도 기분 안나쁘게 해요 ㅋㅋㅋㅋㅋ
언니 힘들다고 하다가 손으로뺀게 흠이지만 괜 찮았어요
마사지 쌤 초 누나 들어와요~
첨에 어색어색 하다가 말문 트이니 재밌데요 ㅋㅋ
그래서 조금더 마사지 해준데요 ㅋㅋㅋㅋㅋ
마무리는 핸플로 하는데 힘들더군요 역시 두번은 ㅠㅠ 나이가 먹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서비스 와 시간 은 만족 한데 어딜가나 알람 이 짜증나네요 ㅎㅎ
한번만 울리면 될거를 전화벨까지 동원 하시더라구요 ㅠㅠ
실장님 시간이 중요한건 알지만 좀만 자제 해주시면 감사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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