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의 오랜 단골인데 이번에 원가권 주셔서 넘 감사하네요.
아스님과 다원 실장님 감사해요.
밤샘 술마시고 오전 11시쯤 일어나 바로 예약합니다.
민관리사 단골이다 보니 보고 싶었지만 오늘은 쉬는날...
오늘은 다원 실장님 한테 모든걸 맡겨봤어요.
실장님 믿고 고고.
항상 느끼는거지만 입구의 문이 정말 거대해요. 들어오는 입구도 대리석을 쫙... 들어오면 바로 10000원을 내고 가운을 받아 지하로 내려갑니다. 일단 탈의후 불가마속으로 입장. 모래시계 맞추고 있으니 한번은 땀이 나기 시작하고 한번 더 하니 땀이 줄줄 흐르네요. 탕으로 입장. 간단히 샤워후 뜨끈한 물에 몸을 담겨 봅니다. 노곤한게 피로와 술이 싹 올라오네요. 샤워후 실장님 도착했어요 전화 해야 해요. 그리고 1층으로 올라옵니다. 1층은 식당이랑 취침시설이 있어요. 잠깐 앉아 있으면 안내해 줍니다. 안내받아 밑으로 다시 내려오니 천정높이가 어마어마하고 시설은 제일 좋은듯 합니다. 친철히 안내받고 상탈후 관리사 기다려요.
좀있다 똑똑! 관리사 언니 왜케 이쁜가요. 얼굴도 어려보이네요.
마사지는 중상 주고 마사지가 오늘은 안중요해요. 이렇게 이쁜 언니가 다해주면 좋겠다. 그냥 생각해 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중간에 다리스치는 그런 센스가 좀 빠져있어 무척 아쉬웠지만 허벅지에 제 다리 올리고 마사지해줄때가 젤 좋았어요. 관리사중 젤 어리냐고 물어보니 더 어린 관리사가 한명 있다더라구요. 누군지 궁금하네... 전신마사지후 전립선 마사지.. 이쁜 언니가 해주니 마냥 좋네요. 할튼 이쁘고 어린 수관리사 정말 담에 또 보러 와야지... 하나 입장합니다. 불이 어두워 얼굴이 잘 안보이네요. 바로 상탈후 가슴부터 쑥 들어오네요. 그리고 bj 아주 부드럽게 잘해주네요. 한참을 해주고 있어서 제가 살짝 일어나 가슴을 만지러 하니까 오빠 그럼 내가 잘 못빨아... 어 그래. 그냥 시체로 한자세로만 있다 발사. 그리고 청룡까지... 즐달하고 왔네요.
다원 마사지쌤은 수준도 있으신거 같고 언냐들도 세련되고 이쁘지요?
즐달 축하 드립니다.
다원 언냐들 와꾸좋기로 유명하죠 ㅎㅎ 단골이시군요^^;;
업소명 선택 오류입니닫;;; 모듬으로 되어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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