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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토요일에도 일을 해야하는 직업 특성상 출근했다가 괜히 기분만 안좋고...
결국 퇴근하는 길에 친구랑 만나서 한잔하기로 했는데 친구도 어디 다녀와야된다고 늦는다네요
시간도 남고해서 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결국 가든스파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예약은 따로 하지 않고 방문했던터라 조금 기다리셔야합니다~ 하는 안내는 받았지만
뭐 생각보다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구요, 대기실에서 15분정도?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난방부터 틀어놓고, 옷 정리해두고 샤워하러 들어가봅니다
샤워장은 생각보다 깨끗하게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위 아래로 깨끗하게 씻고 인터폰 한 뒤에 잠깐 앉아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옵니다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받던 와중에 볼일이 급해서 화장실 다녀오느라 템포가 좀 끊어지기는 했어도 마사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관리사님께서 말씀은 별로 없으셔도 마사지는 기똥차게 잘 해주시고
받으면서 가끔 터치가 이루어졌는데... 관리사님 피부도 굉장히 부드럽고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전립선으로 마무리 해주시고, 매니저님이랑 교대하시는데 몸이 노곤노곤한 것이 기분이 정말 좋더라구요

관리사님 나가시고 매니저님 입장.
조명이 어둡고 해서 잘은 안보였지만 몸매 실루엣은 보이는데 꽤나 꼴릿해보입니다
가슴쪽도 봉긋하고, 허리에서 골반으로 떨어지는 라인도 눈요기 하기에는 좋네요
제 옆쪽에서 탈의한 뒤에 가까이 다가오는데 외모도 꽤나 괜찮아 보입니다
탈의를 마치고 배드 위로 올라오는데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ㅎ... 자세 때문에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탄력도 좋아보였고, 그립감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안녕하세요~ 민서에요~ 하고 한번 더 인사한 뒤에 바로 애무 시작
가슴이랑 기둥을 애무해주는데 스킬도 괜찮고 부드럽습니다. 혀를 참 잘 쓰네요
꽤 오래 애무해준 뒤에 이제 할까요? 하고 물어보고는 CD를 씌워줍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 정상위 , 후배위 가릴 것없이 하고,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허리를 튕기면서 점점 좋아지는 섹반응... 마무리는 여상위로... 언니가 너무 잘 해줍니다
체력도 좋은지 제가 발사할때까지 위에서 흔들어줘서 콜 울리기전에 발사 성공했습니다
나와서 친구 만났더니 혈색이 좋다네요. 그냥 지나가는 말이겠지만... 괜히 마사지에 떡까지 쳐서 그런가 싶고 ㅎ
나중에는 친구한테 한 번 소개시켜줄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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