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업소인 마린스파의 무료권을 선사해주신 아스방장님
과 마린스파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황금돼지해인 만큼 대박 나시길~~
무료권인 만큼 지명언니 말고 새로운 언니로 해달라고 실
장님께 부탁하고 대기시간이 꽤 있어서 라면한그릇 먹고
온탕에서 몸도 풀고 샤워후 휴게실로 가니 아직도 대기손
님이 여럿 보이네요. 20분후 방으로 안내받고 기달리니
마사지쌤 인사후 엎드려 불편한 부분과 압 쎄게 부탁함.
마린의 마사지쌤들이 워낙 마사지를 다들 잘 하시지만
아직 지명쌤을 찾지 못했습니다~ㅠㅠ
하체 맛사지 도중 갑자기 쌤의 손이 전립선 받기도 전에
불쑥 치고 들어와 한참을 주무르시더니 다시 하체 마사질
를 하시네요. ㅎㅎ 마사지쌤만 조금만 이뻤더라면 일 날뻔
했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전립선 마사지도 받고 마사지 마
무리 할때쯤 노크소리와 함께 청순하고 예쁜 어린 처자가
들어와 "오빠 마사지 션하게 받으셨셔용 "하며 반갑게
인사하며 반겨주네요. 자세히보니 정말 청순하고 예쁘게
생긴 스타일로 차세대 마린의 ACE감 입니다.
상의탈의 할때보니 가슴도 탱글탱글하고 B+이상 되어보
입니다. 가슴애무도 꽤 오래하면서 손으로 계속 자극하면
서 밑으로 내려가 비제이도 상당히 오랫동안 혀와 입으로
자극적인 소리까지 거기다 입쪼임도 상당하네요.
핸플시 부드러운 피부와 가슴을 손으로 만지며 입싸로
청룡까지 마무리하고 깨끗하게 닦아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다혜라고 하네요.
마린스파는 이런 에이스언니들을 어떻게 구해오나? 하고
잠시 멍때리자 배웅해주겠다고 합니다. 뒤에서 빽허그로
문앞까지 배웅해주며 "담에 또봐 오빠" 하면서 아쉬운
작별인사합니다.
실장님께 다시한번 확인하니 마사지는 장쌤이고 아가씨
는 다혜라고 하시네요~
힐링업소 신논현마린스파에서 제대로 힐링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다혜 언니 저두 한번 접견해 봐야 겠습니다 ㅋ
차세대 에이스 다혜와 즐달 축하 드립니다.
부럽습니닫~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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