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겨울 같지 않은 1월의 끝
1월 내내 큰 추위 없는 듯합니다. 12월 한파 이후 1월엔 눈도 안 오고 살을 에이는 듯한 날이 거의 없네여. 안 추워서 갠적으론 참 좋지만, 다른 한편에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몸은 주기적으로 찌뿌드드, 그런 만큼 때 되면 마사지를 받아야 개운한 일상을 보낼 수 있게 몸이 기억합니다. 아스방장님께 진작에 받은 원가권 들고 신논현 마린스파 찾아갑니다.
# 상큼발랄 그러나 슈퍼파워, 민쌤
실장님께 쪽지 보여주고 간단히 샤워. 낯이 익은 잘생기고 친절한 실장님께서 지명 여부 물어옵니다. 한가한 시간대여서 아는 쌤도 거의 없고, 사대가 맞는 것 같은 소민언냐도 출근하지 않은 날이네요. 잘생기고 친절한 실장님께 마사지쌤 추천받습니다. 삐조 언냐는 사정상 미나, 로 했는데, 예전 미나가 엔엡 시절에 보고 두 번째네요.
스텝 안내받아 마사지룸 입실. 조금 기다리니 쌤 들어옵니다. 그런데, 몸매와 미모가 상당합니다. 키는 크지 않은데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고, 얼굴이 쌤이라고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게 돋보입니다. 시쳇말로 ‘섭스언냐가 들어온 줄’ 알았네요. 민쌤, 이라고 합니다. 인사를 건네고 몇 마디 주고받는데, 말투에도 애교가 스며 있고 어린티가 납니다. 상큼발랄한 웃음도 맘에 드네요. 민쌤, 추천해주신 실장님 일단 엄지척,입니다.
어디가 불편하냐는 민쌤 물음에 늘 똑같은 답, 목과 어깨, 라고 합니다. 목부터 눌러주는데, 압이 어마어마합니다. 조금 전 반했던 외모에서는 도저히 나오리라 상상할 수 없는 압입니다. 일주일 넘게 굳어 있던 목근육이 민쌤의 슈퍼파워에 서서히 풀어지는 기분입니다. 완전 반전 매력을 갖고 있는 쌤이네요. 외모에 놀랐던 느낌이 마사지를 받으면서 더 놀랍니다.
민쌤과 한 시간은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 지나갑니다. 외모와 마사지, 대화능력이 모두 탁월한 쌤이네요. 마린스파에서 일하신 지 꽤 됐다는데, 게다가 야간에만 하신다는데, 이제야 처음 보는 게 희한할 정도입니다. 다만, 민쌤은 신중이 원하는 스킨십은 별로 없습니다. 그 부분이 참 아쉽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킨십 없는 쌤은 절대 지명을 하지 않는 신중이, 지명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게 만드는 쌤입니다.
# 어느새 에이스로 성장, 미나

민쌤에게 야릇한 전립선 마사지를 받던 중, 노크소리와 함께 미나, 입장합니다. 사실, 미나가 마린스파 엔엡 시절에 봤을 땐 당황스러움이 좀 컸습니다. 모든 게 좀 서툰 느낌이었던데다 마인드마저 맘에 쏙 드는 스탈이 아니었던 탓입니다.
하지만, 안 본 사이, 미나는 에이스로 성장해 있었네요. 고양이상의 새침하고 이쁜 얼굴에 곡선미 뿜뿜 몸매를 드러낸 미나가 민쌤 나가고 나서 곁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면서 사근사근하게 말해주고 만져주는데, 느낌이 아주 편안해지고 좋네요. 첨 봤을 때도 몸매 좋고 이쁜 건 알았는데, 마인드까지 장착했으니 에이스라 해도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상탈한 미나의 가슴이 앙증맞고 뽀얗네요. 가만히 쥐어보는데 부드러운 느낌이 손으로 사르르 전달됩니다. 미나가 베드 위로 올라와 신중의 다리 한 쪽을 깔고 앉습니다. 비록 팬티를 입고 있지만 미나의 그곳이 간접적으로 느껴지면서 저절로 손이 미나의 매끈한 허벅지로 향합니다.
찌찌립을 시작하는 미나의 혀놀림과 느낌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미나의 가슴과 허벅지를 번갈아 만지면서 허리에 걸려 있는 옷 속으로 손을 쓰윽 넣어 잘록한 허리를 느껴봅니다. 망사팬티를 입은 모습도 이뻐 보이네요. 찌찌립을 오래 해준 미나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비제이 기술이 그리 탁월한 것 같지는 앉지만, 방울립과 비제이를 반복해서 해주는 게 좋네요. 비제이의 속도를 달리 하면서 자신의 몸을 온전히 만져보라는 듯한 몸짓도 좋습니다.
한참 비제이를 한 미나가 이윽고 핸플을 시작하면서 베드 위로 올라와 곁에서 찐한 앤모드를 보여줍니다. 자신의 가슴을 신중의 몸에 밀착시키면서 궁디를 만져보라는 듯 내미는데, 안 만질 수 없네요. 타이머에 신경 쓰지 말고 천천히 즐기라는 멘트를 듣을 때는 와락, 안지 않을 수 없습니다. 미나의 부드럽고 매끈한 맨살이 눈앞에 확 다가왔을 땐 정말이지 사로라도 치고픈 맘이 간절했지만, 매너 있게 지킬 건 지킵니다.
오랜 시간 그 자세로 즐기다 신호가 오니 미나가 재빨리 육봉을 입에 담습니다. 마지막 가글까지 끝낸 후 자신의 몸매를 감상하라는 듯 옷을 천천히 입어 줍니다. 첫 만남에서의 아쉬움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대신 담에 또 봐야겠다는 결심이 가득 찹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위치가 좋을 뿐 아니라 대중교통이든 자차든 상관없이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마사지 잘하는 쌤들 많고, 언냐들 와꾸와 몸매 그리고 섭스 정신이 좋은 곳인 듯합니다. 한마디로 편하게 쉬고 즐겁게 있을 수 있는 곳이네요.
- 민쌤, 제가 본 마린스파 쌤 중 외모면에서 톱인 듯합니다. 여리여리한 외모에서 나오는 압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반전 마사지 실력도 갖췄습니다. 대화능력도 탁월해서 한 시간이 넘나 섭섭할 정도로 매력적인 쌤입니다.
- 미나, 두 번째 만남인데, 에이스삘의 완전히 다른 언냐로 성장했습니다. 와꾸와 몸매는 다시 봐도 매력적이고 이쁜데, 마인드와 앤모드가 철철 넘쳐 재접하고픈 마음을 저절로 들게 합니다. 한참 쉬다가 다시 일하기 시작했고, 주간조로 있다는데, 어쩌다 하루 야간에 일한 날 딱 만난 게 행복할 정도네요. 주간에 가기 힘든 생활인데, 어쩌나, 싶을 정도로 인상 깊은 만남이었네요.
소민이는 이제 안 보시나봐요~
나두 미나 보고 잡네요.. ㅠ.ㅠ
후기잘보고가요~~
마린하면 미나죠~
사근사근하고 큐티섹시함이 묻어나는 아 흑!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거기에 미나... 사진만 봐도 너무 좋아보이는 언니네요 근데.. 후기 보니 마인드도 상당하고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강한 압을 조아하신다면 민쌤을..^^
사진을 찍을 생각은 못했네요 전 ㅠㅠ
즐달 축하드려요~ 저도 미나쒸를 다음에~ ㅎㅎ
담에 꼭 보세용..^^
근데 자가용으로 가면 대체 주차를 어디다가 해야 되는지?
요번후기는..언냐보다 민쌤이 눈에 더들어오네요..
신중님이 건마를 얼마나 많이 다니셧는데..외모로 맘에들정도면,..,
특히 터치가 별로없는데도 지명쌤으로 고민할정도면 ㅎㅎ
민쌤의 즐거운 마사지가 궁금 합니다 ㅋㅋ
그야말로 순수한 의미에서의 즐거움ㅋㅋ
ㅎㅎ 알겠습니다
민쌤이 스킨쉽만 좀 더 보완하면 대박 쌤이군요...ㅎㅎ
미나도 몸매가 아주 꼴릿합니다.
좋은 쌤과 언냐의 조합으로 즐달 축하드려요!
즐거운 마사지를 원하신다면 민쌤을..^^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