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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마시고 자주 다니는 로얄스파로 전화한통하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입성후,, 간단히 씻고 잠깐 앉아 있으니깐 안내 해 주더군요.
방으로 가서 누워 있으니깐 관리사가 들어 옵니다.
마사지는 받는 내내 정말 시원했습니다. 다리 팔 허리 등 어께 등
온몸 빠지는곳 하나 없이 전체적으로 만져주는데 정성껏 해주니깐 좋네요.
원하는곳 집중적으로 안마해주는데 일주일치 피로가 싹 풀린듯한 기분입니다.
술을 먹은 탓이라 더 시원하고 노곤노곤 해지네요.. 좋습니다.
시간이 다 됬는지 이제 전립선 들어가고 전율있게 짜릿함을 느끼고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지명을 하진 않았지만 야간조 에이스라 불리는.. 이슬이가 들어오네요
이슬이한테 좋은 서비스 받을 생각에 기분좋고 이슬이의 청순함에 또 반하게 되네요
오랜만에 왔냐고 저를 혼내내요. 뻥인줄 알았는데 이야기 해보니 진짜 저를
기억하고 있더라고요.. 기분 좋았습니다. 정말 맛깔나게 해주네요.
혀 놀림이 장난아닙니다. 그냥 뽑을 기세로.. 므흣..
역시 슬림해서 그런지 완벽한 제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영혼까지 빨려들어가다가 제 몸에있는 모든걸 다 싸질렀습니다.
깔끔하게 청룡으로 매무리... 좋네요.. 이슬이는 사랑입니다.
이슬이 언니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언제나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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