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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있었던 일이오~ 아주 희안하고 망측한 일이 있었소~
지금도 생각하면 참 이해가 안가오~
즉 만나기로한 처사가 바뀌었소~ 뭐냐하면 말이오~ 잘들어보시오
~
새벽에 심심플이 앙톡을 돌리고 있었소
거리는 대략 30키로 정도 내외로 3명의 처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었소~
부평.부개 그리고 구로쪽 처사와 대화를 나누는중
부개처사가 꼴려 스펙을 말하자면 24 158 44 였소~ 얼마나 앙증맞고 아담한 처사가 아니란 말이오~
3명의 처사중에 내 분명분명 부개처사 아이디만 딴걸로 알고있는데 이처사가 아니였소~
귀신할아비가 곡할 노릇이였소~
라인으로 넘어와 대화하는데 부개이 아니라 부평에서 만나자 하는거였소~
내 속으로는 거기거기나 가까우니 그럴수 있다 하여 별 깊게 생각을 안했소....
지금부터 잘들어보시오~
부평에서 먼저 도착하여 기다리는데 말이오~ 암튼 처사를 만났소이다.
" 응?????????????????????????????????????????????????????"

24 158 아담한 처사가 아니라 연식이 있는 처사가 나왔단 말이오~
그래서 내 물어봤소~내가 보기로한 사람이 맞냐고 말이오~
" 저기....................................................................며며몇살이시오~?"
처사가 라인을 보여주는데 이 처사가 맞는것이오~
(여기서 잠간 들어보시오~ 처사가 연식이 있는데 말이오~ 아주 미시스타일에 관리를 잘해서
상판대기도 이쁘장한 외모고 섹기가 넘쳐 보였소. 38 160 50 시컵)
그러더니 이 소자를 언제봤다고 말이오~
대뜸 :;;;;;;;;;;;;;;;;;;;;;;;;;;;;;;;;;;;;;;;;;;;;;; 반말 찍~
" 아까 말했잖아 뭘 또 물어봐~38세라고 말했잖아. 너는 37이라며~"
"............................................................................................................................................."
한순간 쫄았소이다 이소자도 모르게 " 눼.........................................................."
"이 쪼끄만한게 누나한테 까불어.막상보니 나이있어서 싫으냐? 이 누나가 잘해줄테니 가자~"
" 눼~~~"
걸어가는중 앙톡을 들어가보았소~ 아뿔사~~~~
라인 받은게 158 아담처사가 아니라 이 처사가 맞는것이였소~~~
도대체 어찌 이런일이 있다는 말이오~ 내 착각을 하였던 것이였소~
걸으며 내 말하였소~
" 나는 말이오~37 아니라 처사보다 나이가 조금 더많소~ 37로 그냥 지정했던거 뿐이오~"
" 이게 어디서 구라칠라고 그래~37이라 했으면 37이지 이게 구라를 누나라고 불러~"
" 눼~~~"
졸지에 누나라고 불렀소~
모텔 카운터에서 소자가 계산하는데 말이오~ 연식있는 처자가 말이오~
" 맥주도 올려주세요 얼마에요?"
" 15000원이요"
" 누나가 맥주는 산다. 알았냐~"
"저.............................................기 술을 못하......는데 말이오....."
"가지가지한다 그래도 조금 마셔라 누나가 사는거니까"
" 눼~~~"
돌직구를 맞은듯 하오~말안들으면 맞을것만 같았소~
" 현금으로 뽑아왔냐? 누나 만난거 행운인줄 알아라~ 누나가 특별히 잘해줄테니 현금 뽑아온거 맞지?
" 눼~~~"
말도 드럽게 많고 맥주 3병을 비우며 씻으러 가면서 말이오~ 허리를 옆으로 쭉 비틀면서 말이오~
" 누나 몸매 이쁘지 않냐"
" 눼~~~"
위에 말했지만 말이오 연식은있지만 참 몸매 관리며 군살도 없고 탱탱한 시컵이고
쌍판대기도 섹기가 넘쳐흐를정도의 이쁘장한 상판대기오~
" 야 너도 씻을려면 들어와 "
" 눼~~~"
" 치약 짜났다. 깨끗히 닦아라"
" 눼~~~"
이제 붕이야기를 하겠소~~ 저 홍콩찍고 달나라 갔다왔소~
지금까지 받아보지못한 애무에 기절했소이다
특히 팔꿈치 무릎 귓볼 애무가 말이오~ 5억만볼트 벼락맞는 그런 애무란 말이오~
말로 표현을 못하겠소~~~~
그리고 말이오 똥구녕 애무가 말이오~~~허허허허허허참 이건 뭐 10억만 볼트짜리 애무오~~
똥꾸녕을 손으로 쫙벌리며 해주면서 한손으로는 자지를 쓰담으며
자지빨면서 손가락으로 똥구녕 비비면서 똥구녕 빨면서 자지비비고
뒤돌아보라고 하면서 말이오~
빠데루자세라하오?

똥구녕 빨면서 자지 비비고
고개가 쳐들어오면서 자지빠는데 말이오~~~

" 자...자.............잠간만 멈춰주시오~"
" 왜 좋냐? 뿅가냐 누나 만난거 행운이라고 했지~가만히 있어라 흥깨지 말고"
" 눼~~~"
생전 이런 애무는 처음이오~~~머리가 두통이오더이다~~~
붕관계는 말이오~ 내 얘기하지 않겠소~상상들 하시오~~~
입사를 해주면서 입안에 가득 뿜고 말이오
다시 자지에 꼽더니 대~여섯번 펌프질 하더니 다시 빨아주더이다~~~
내 생애 이런붕 애무 처음이였소~~~
헤어지면서 전번은 주지 않더이다.연락하면 그때 준다고 하오~
조건은 참 신세계오~신세계란 말이오~
38인데 2-16 이면 너무 과하게 주신것 같소~
다음 부터는 2-10~12로 조정해서 보시는걸 추천 드리오~
그리고~ 후기를 다시 찬찬히 보니, 안마 방에서 일했던 처자 같소만~~
부럽네여.....추천
근데 인증은 어기갔쏘
이모티콘이 아쉽네요 ㅠ
잘봤습니다.^^
허허.. 복받았구려.. 마지막 사진이 그 처사 사진이요??
이 처사 소개 좀 부탁드리오~
맞소~ 이 처사 사진이오~
사진보았으니 이만 내리겠소~~~
즐달하셨소~~축하드리오~`추천박고 가더이다
추천 고맙소~
박는건 처사들에게 박아주시오~~~
만나면 되지않소?뭐가 문제란 말이오?
앙톡깔아여것네...부럽습니다///
깔지마시오~~그냥 어쩌다보니 만난처사 보게된것이오
그런처자가 있긴있었지만
지금은 뭐하는지 모르겠고~
라인 이모티콘말고
딴것은 없단말이요??
딴거 어떤걸 말하는 것이오? 뭔말인지 모르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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