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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간 메리트 코로나 사태로 무섭지만 무언가 꾹 차오르느낌에 상동 출동
늘 친절한 사장님 고맙습니다(손님과 동선이 겹치지 않게 늘 달려다니시는 사장님)
큰기대도 없고 요샌 뭘해도 즐겁지가 않은바 그냥 몸을 맡깁니다
다빈 관리사님 입장
생각보다 어리고 피부가 좋은 앳띤 친구네요~
마사지는 패쓰하고 서비스 받는데 아 좋네요 삼각점 이어서 해주다가 뭐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당신 스타일 대로 해달라고 했더니 ..
이어서 부비 진행
이렇게 긴 부비는 건마에서 처음 ㅎㅎㅎㅎ 아주 뭉개는군요 여상부비는 정말 잘합니다 느낌도 좋구요.
스쳐도 쌀것 같더만 생각보다 오래 즐겼네요
부비 도중 피부가 좋다고 하니깐 `갑자기`?
생각보다 서비스 잘한다니까 `갑자기?` 말장난 하는데 재미난 친구에요 ㅎㅎㅎㅎㅎ
재접견 100%. 근무시간이 길지 않지만 또 다시 보고 싶네요~
나이도 알게 되었네요.잘방습니다
메리트 예전에 세아 있을 때 엄청 많이 갔었는데...^^ 세아 있을 때가 메리트 최고의 절정기였던 것 같네요
다빈이는 실제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다빈이 20대 중후 정보 보심 될듯해요 . 재밌는 친구에요 ㅋㅋ 다시 보고 싶군요 다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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