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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한 비 자발적 휴식기를 보내고...
안 달리다보니 쌓여가는 잔고와 피로 누적. 그리고 성욕...
거기에 술 한잔 딱 들어가니까 제 참을성은 한계를 드러내더군요 ㅎ
음주 후 귀가하는 길에 자연스럽게 나인스파로 걸어들어갔습니다
낯익은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 인사 후 계산 도와주신 다음 바로 씻으러갑니다
따뜻~하게 샤워하고 있으니까 약간씩 술기운이 올라오는 듯도 합니다
더 힘들어지기 전에 마무리하고 나와서 옷 챙겨입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예전이면 이 정도시간이면 기다리는 시간이 좀 있었는데
코로나 타는지 바로 안내 받았네요
방에 들어가서 잠깐 대기하고 있다가 ~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관리사님도 인사하시고 바로 제 몸을 마사지 해주시는데
제가 제법 피곤했었는지 ,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어깨 쪽부터... 제법 아프네요
아프니까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는데
힘 빼셔야되요 ~ 하면서 조금씩 부드럽게 해주시기는 합니다
그래도 계속 받다보니까 받을만 해지면서 몸에 피가 돌아서 그런가 후끈후끈하네요
방도 더워지는 거 같고 약간 땀이 맺히기 시작합니다
어깨에서 시작해서 내려가면서 등, 허리, 다리까지 마사지 받고서
돌아눕고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를 해주시는데... 몸도 뻐근하던게 제법 개운해지고
은근히 술기운이 감돌면서 풀발기 되어있는게 느낌이 참 묘하더군요 ㅎ
잠시 후 매니저님이 노크하시고 들어오는데 ~ 쌔끈하네요 ㅎ
제니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오는데 이쁜것도 이쁜건데 몸매 라인이 마음에 듭니다
인사하고 바로 탈의하더니 올라와서 , 애무부터 시작해줍니다
가슴 쪽 애무부터 시작해서 BJ까지 해주는데
입 속이 꽤 뜨거워서 BJ느낌이 생각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뭔가 쌀 듯... 말 듯... 한 상태까지 되니까 매니저님이 아셨는지 딱 멈추고
바로 CD를 씌워주고 위로 올라옵니다
짧게 여성상위로 맛 보기 정도하고 , 눕혀놓고 천천히 박아주니... 느낌이 너무 좋네요 ㅎ
제니 매니저님 리액션도 오바스럽지 않게 잘 느끼는 반응이고...
그러다보니 어렵지 않게 발사까지 도달했네요 ㅎ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고 ~ 나오는데 머리가 몽롱 ~ 해서 걷기가 쉽지 않았네요...
집에 와서는 개 꿀잠...
마사지로 몸도 풀고 , 오랜만에 물도 뺐더니 기분도 좋고 몸도 상쾌합니다 ㅎ
다음에도 ~ 꼭 오고 싶은 나인스파... 빨리 코로나가 물러가길 바라며... 후기 마칩니다 ㅠ
제니 언니 후기글 감사히 잘 봤어요~ 항상 즐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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