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과 술한잔하다 간만에 찐하게 놀고싶어 전화하고 바로 출발~
도착해서 이대표님과 반갑에 인사나누고 유리방에서 초이스봤네요
유리방안에는 언니들 30명정도가 앉아있었고
형님께서는 약간 도도하게 생긴 ~아디따운 처자 효민이 초이스~
전 구석에 제일 잘놀게보엿던 주연언냐를 골랐네요!!
언니들과 잠시 수다좀떨다가 언니들에게 인사 간단하게 받고 적당하게 술도마시고^^
주연이 슴가도 얼마나 이쁜지 쪼물딱거리면서 기분좀 냈습니다
역시 보는 눈이 행복하니 술맛도 좋고 여러므로 기분좋은 시간보내고 나서야
마지막 끝나기전 함께 노래한곡 부르고 구장으로~
구장 들어가서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주연이도 씻고 등장~
전혀 가리지않고 반겨주니 야릇합니다
저도 간단히 욕실로 들어가 샤워마치고
침대로가서 누우니 성큼 다가와 먼저bj를 해주더군요
그밖의 전신 애무를 받으니 힘좀나네요 ㅋㅋ
제가 좀서툰 스타일이라 버벅거리긴했으나 주연이의 상냥한 리드로 땀나게 적시고 나왔네요
이대표님 덕분에 잘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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